2024년에도 그렇고,
2026년에도 그렇고
김민석은 왜 조국을 저리도 싫어할까요?
둘이 별로 접점도 없을텐데
이낙연도 그렇고
총리만 되면 조국이 싫은건가.. ?
봉합하려면 정치인들끼리 서로 사이 좀 좋게 지냈으면 지지자들도 별 말 안할겁니다.
2024년에도 그렇고,
2026년에도 그렇고
김민석은 왜 조국을 저리도 싫어할까요?
둘이 별로 접점도 없을텐데
이낙연도 그렇고
총리만 되면 조국이 싫은건가.. ?
봉합하려면 정치인들끼리 서로 사이 좀 좋게 지냈으면 지지자들도 별 말 안할겁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조국을 이유 없이 싫어한다는 것
그동안 반합당파를 얼마나 많이 불렀는데
강득구 사태를 김민석 총리와 연부시키는 건 음모론에 불과한데 그걸 무슨 근거로 믿으시는 거죠?
이미 그 건은 취재를 통해 미스커뮤니케이션으로 결론지어진 일입니다.
물론 그 건을 통해 강득구란 사람이 얼마나 형편없는 사람인지는 드러나긴 했네요.
그 건은 홍익표 수석이 대통령의 뜻을 과하게 좋게 해석한 것에 더하여
정청래 대표에게 출구전략을 잘 짜주기 위해 마사지 된 발언으로 부터 비롯된 거에 불과합니다.
그런 식으로 마사지된 발언을 들은 다수의 의원들이 팩트체크를 위해 청와대에 전화를 했고
이를 통해 청와대에서 알아차리고 홍수석을 통해 다시 정정하려고 했으나
강득구는 그 정정 전화를 받기 전 타이밍에 그 글을 올려버린 것에 불과해요.
어찌됐든 취재로 드러난 사항들 보다 그 음모론이 더 달콤하고 믿고 싶으시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
팩트 : 강득구 의원은 누군가에게 문자를 보내는 듯한 글을 페북에 적고, 지웠고 2차례 변명을 했는데 1번은 보좌관 실수/ 2번은 본인이 썼다고 함
위에 님이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알수 없는 내용인데 확인할수 있는 걸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정청래 마사지, 강득구의 행위를 작은 해프닝에 '불과'하다고 하는 근거가 없어요.
유튜버들이 쉴드 치는거도 그냥 '실수'라고 하고 넘어가자 이런 수준이던데
위와 같이 주장하는 근거를 저도 알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궁금해서 여쭙는 겁니다.
저게 말이 되면, 저도 충분히 수긍이 가능할 겁니다.
이낙연도 그렇고, 김민석도 그렇고..
정치인들이야 직접 만나 겪어서 인물됨됨이를 잘 알테니 더 일찍 싫어졌겠지요
올리신 밀약 메시지가 김민석 총리와 대체 무슨 연관이 있는 건지 알 수는 없으나 제가 조국을 싫어하는 만큼 김민석 총리가 조국을 싫어한다고 해도 그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다른분께 댓글 단다는게 잘못썼네요
솔직히 조국 싫어하는분들도 많아서 이해합니다
"그 당"의 황운하는 이대표(집권 전, 이재명 민주당 대표 시절)가 검찰개혁에 소극적이란 사실은 이제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고 떠들었으며,
(24 총선 직전에 불출마한다더니 뜬금없이 대전시당 위원장 던지고 "그 당" 으로 런한 건 함정. 뒤로 나온 얘기론 대전시당 당직자도 데려갔다던데 사실이면 남은 민주당 구성원들 감정이 어땠을련지?)
"그 당"의 윤재관은 민주당에서 공천 받으려다 청와대 시절 똥파리랑 놀았던거 아닌 척 하다 다 들통나서 "그 당" 으로 런했죠.
민주당 구성원이 "그 당" 의 민주당에 대한 도발 행위를 어디까지 참아주고 납득해줘야 합니까?
그리고 24년도는 집권 전인 민주당 최고위원으로서의 김민석.
시기도 보궐선거 즈음이죠.
지민비조로 약 팔아서 표 받더니 호남에서 군수 당선시키겠다고 개싸움 하던 그 시기요.
같은 당도 아닌 타 당인데 저게 못할말인가요?
못할말이라 치면, 그럼 왜 "그 당" 구성원들은 민주당 사람들을 계속 긁죠?
그리고 26년도는 그냥 "국무위원" 이라고 적혀 있는데 어디에 김민석 총리라고 명시되어 있나요?
모든 댓글에 답글달면서 님 댓글은 모르쇠 흐린눈 하나보네요 ㅋㅋㅋㅋㅋ
이낙연 잔당과 안철수 이준석 한동훈 지지하던 잡탕들이 김민석에 붙어서 권력을 뺏고 떡고물 나눠먹으려고 하는 수작입니다.
김민석 형도 정청래 대표와 조국 대표에게 뭐라하더라구요. 형제끼리끼리 동시다발적인 공격은 누군가 지시를 한거 아닐까요 이똥형과 친구들까지
마치 이재명을 지지하는 것처럼 김민석을 옹호하는 것처럼 하면서 겸공, 조국, 정청래를 욕하고 이간질 합니다.
대통령, 국무총리, 당대표, 김어준, 유시민 다 같은 편이니 누구도 악마화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왜 그래요~ 이런게 갈라치기에요
1년도 안됐는데 딴생각하는 사람이 왜이렇게 많아요. 자기일 열심히 하면 다 알아서 뽑아주는데...
조국은 김건희 특검법처럼 중요한 사안 표결에 왜 참석을 안했나요?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