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용은 몇년 전에 있었던
학교측이 우즈벡 유학생들을 속여서
출입국관리소로 보낸다음에 강체출국시킨 사건인데요.
검찰조사결과가 실무자 3명 처벌, 총장은 결재했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랐어서 무혐의네요.
기본적으로 선량한거 알고
공부를 열심히 하신분들이라 어느정도 소심한 샌님인것도 아는데요..
책임있는 자리에 가면
진짜 몰랐고 억울할수도 있지만
사고가 터졌을 때 책임지는 사람이 책임자인건데
본인이 결재해놓고 나는 몰랐소 하는게
좀 기시감이 들어서 짜쳐요. ㅋㅋ
총장 하려면 학내에서 엄청 정치 해야돼요
아무도 하기 싫어서 돌아가면서 하는 학과장 이런거랑은 아에 다릅니다
꼭 공부를 열심히해서 선량하기 보다는 대학교수가 될 정도면 살아오면서 크게 문제일으킨 적이 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선량하다고 봅니다.
어이없네요
다른 직업에 비해서 평균적으로 전과는 확실히 적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