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에 확신이 없어서, 글 쓰기가 주저되고 주로 여러 좋은 의견을 듣는 것을 주로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님 덕분에 제 생각이 맞을 수도 있겠다와 생각을 글로 좀 공유해도 괜찮겠다라는,, 개인적으로는 자기자신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듯합니다.
네,, 코스피가 불장이니,, 스스로에 자신감을 좀 가지게 된 것 같네요. (자만이 아닌지 돌이켜 보려고 하는데,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기가 어렵긴 하네요,,ㅎㅎ)
얘기해 보고자 하는 것은 제목의 부동산 투자 관련인데요,, 저는 부동산도 투자 자산의 하나다! 로 생각을 하고 있지만, 부동산 분석에는 잼병이라서 인지, 이렇게까지 오를 줄 몰랐고,, 그래서 지금까지 투자를 한번도 안해서 저의 부동산 투자는 실패라고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식도 그렇지만, 투자를 시작해 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은 실패와 같으니까요~
반대로,, 주식은 이전 글에도 남겼습니다만, 주로 장기 투자로 꽤 괜찮은 수익은 봐 왔던 것 같아요.
부동산은 참 접근하기 어려운 투자 상품입니다. 부동산 리츠 같은 금융 상품들도 있지만,, 분석도 어렵고, 정책에 따라 너무 많이 달라지기도 하고,, 또 너무 큰 목돈을 한번에 집어넣어야 하고,, 특히 목돈을 한꺼번에 많이 넣어야 하는게 저한테는 큰 부담이 되었던 것 같네요.
최근에 대통령께서 부동산에 대한 정상화를 말씀하시는데, 규제를 강화하는 것으로 곡해 하시는 분들과 다른 자산이 오르는데 왜 부동산만 죽이려 하냐~ 라는 반대 의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주식이 오르는 것과 같이, 부동산 포함 다른 자산도 같이 오르는 시점이 오겠죠. 이것을 비정상이라고 부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의 부동산은 투자 뿐만 아니라 필수 소비재로써의 역할도 하기에, 정부의 개입이 필요한 것이 당연하고, 주어진 정책하에 투명하게 거래되면 이것이 정상화 이고, 이후로는 시장 경쟁에 맞게 가격이 등락하지 않을까요?
근거 없는 머리 속 생각을 잠시 풀어 놓으면,, 시장의 투자 기준은 S&P500 연 평균 수익율 약 10 ~ 12% 기준으로, 그 이상이 가능하다면 꽤 괜찮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앞으로 부동산 투자가 이 정도 수익률을 볼 수 있을 것인가,, 향후 10년 의 시장 트렌드가 줄어드는 인구, 베이비 붐의 퇴직, 지방 활성화 정책 등으로 부동산 불패가 앞으로도 유효할 것인가,,
투자 상품으로 보면 크게 메리트가 없을 것 같다는 것이 짧은 소견이네요,,
지금까지는 부동산 투자를 실패하였고 (투자를 시작도 안했으니,,), 앞으로는 투자 상품으로써 좀 별로일 것 같다,, 라는 생각입니다.
10년 후, 시간이 흘러봐야 결론은 알 수 있겠지만, 앞으로도 저는 주식에,, 특히 한국 주식으로 수익 극대화에 노력할려구요~
다른 의견이라도 인사이트 있으신 견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부동산만 봤을 때는 실패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투자의 범위는 부동산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주식으로 수익을 많이 봤으면, 부동산은 실패, 주식은 성공~ 뭐 이리 되겠죠~
챗지피티가 이렇게 알려주네요~
10년(2014~2024): 연평균 약 10~11%.
15년(1970~2020): 평균 10.76%.
25년(1970~2020): 평균 11.69%.
1973~2023년 총수익률 기준: 연평균 11.8%입니다.
네~ 정확하게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