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만을 위하는 척 30~40명씩 몰려들면서 갈라치는 분들이
대통령이 힘쓰는 정책 글에는 정작 제대로 좋아요/댓글을 안남긴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당연하지요. 그냥 로그인 하면 보이는 사실이니까요. 그런 글에는 갈라치기 글에 득달같이 보이던 메모가 온데간데 없이 깨끗하니까 사람들이 깨닫지요
그래서 지적이 몇 번 있었는데 그러니까 전략을 바꾸네요

이런 트윗을 담은 글이 추천글로 올라갔는데
유명한 닉네임 분들만 예의상 뒤늦게 3~4명 정도 좋아요 누르고

댓글로는 기승전 친문욕하기
이재명 대통령 저런 트윗에 왜 친문 욕이 나오죠?
ㅎㅎㅎㅎㅎㅎㅎㅎ 웃깁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맥락이 없습니다.
연배가 된 구성원으로 추정 되네요.
소수 몇명 일수도.
여기 메인에 올라 올 시간이면 이미 트윗 원문이나 딴 데서 다 좋아요 누르고 왔습니다. 여긴 대체로 느려요~
문재인 정권 때 압도적인 의석으로도 개혁을 거의 못하다시피 했다는 것은 친문들도 하는 말이고, 부동산은 더 악화된 거 아닌가요?
친문 비판이 하고 싶을 만 하네요.
무능력, 의지 없음이란 단어를 꺼내고 싶군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당해온, 그리고 당하고 있는 일들을 제대로 알면 자나깨나 친문 비판이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