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분들 적잖이 계시네요.
일단 돈은 한정된 자원입니다.
주식으로 돈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부동산으로는 그만큼 덜 들어가고요...
우리나라는 부동산에 과도한 돈이 고여있는 나라라서
그것만으로 기여점이 생기는 겁니다.
평생 금싸라기 같은 집에 누워서 돈 베고 자는 기분으르 살고 싶으신가 봐요...
재테크 관점에서
부동산도, 주식도 다 투자수단입니다.
뭘해서 돈을 벌든 그건 본인 자유죠.
다만 공동체적 차원에서는
집이 돈을 죄다 끌어안고 있는 건 결코 좋은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가능한 다른 투자처로 눈을 돌리게 해줘야죠..
그걸 안 했고, 하더라도 잘 안 됐으니까
울나라 주택문제가 이 꼬라지였던 거고요..
돈이 있는 곳으르 가세요. 안 말립니다.
근데 앞으로도 부동산에서 돈이 벌릴까?
일단 그렇게 만들지는 않겠다..고
정부가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집 말고 다른 데다 돈 묻으라고
주식시장 정상화하고 있고요..또 일단은 먹히고 있습니다..
결국
누가 이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신념대로 하세요..
주가 오르면 거기서 번 돈 들고 부동산 시장 간다..,
이런 족보에도 없는 얘기 하지 마시고요...
그건 부등산이 주식보다 여전히 더 좋은 투자처일 때만 통하는얘기예요.
잠 잘 집이 없으면 몰라도, 사는 데 불편함이 있으면 몰라도
오로지 돈 벌자는 이유로... 더 잘 벌리는 데가 있는데 뭐하러 주택시장을 기웃거리나요?
이 말이.... 그엏게 어러운 게 아닌데...말이죠.
하고 싶은 대로 하시면 되지..
잘 될 거 같냐? 주가 좀 오른다고 집 안 사고 주식 살 거 같냐
뭐하러 비야냥... 아니 저주를 하시나요.
부동산으로 돈 번다는 관성 때문일겁니다.
그 관성이 없어지면, 굳이 골치아프게 왜 집을 더 가지고 있어야 해? 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이제 물가상승률, 이자와 더불어 세금도 생각해야 할거구요.
정권이 바뀌고 또 부동산 장려정책으로 가면 모르겠지만요.
주식시장이 부동산으로 안뺏길려면 다른것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배당을 많이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식 오른지 얼마나 됬다고 그게 집값으로 갔어요? 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자금조달계획서상 주식매각 비율이 2020년 3.8퍼센트에서 2025년 약 15퍼센트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식으로 돈벌어서 집사면 집값이 오른다.
그 돈이 부동산으로 갔다는 데이터가 있나요?
(추가)
“자금조달계획서상“ 이군요. 이걸 못봤네요.
부동산 매매시 자금조달계획서를 내도록 되어 있는데, 아마 거기에 적힌 내용들을 통계낸 것으로 보이네요.
주식도 팔고 예금도 깨고 하는거죠
누구보다 집을 투기 마인드로 보네요
지금 똘똘한 1채현상은
님처럼 투기목적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헷지용입니다
유용한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플리이션 헷지도 될겸 실거주용으로 사는겁니다
님같은 사람들만 집값정상화 외치면서 정작 집을 투기꾼 마인드로 돈이 되냐마냐 판단을 하는거죠
답답하시겠습니다 ㅋ
좋은 인프라 누리고 싶어서 역세권을 바라보는데 주식으로 돈 벌어도 이런 집은 더 멀어지기만 하니..
여유있는 분들이야 1억 넣고 1000만원 벌어 먹지만 부족한 사람들은 100만원 넣을 돈도 없어요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있는사람은 그만큼 세금 더 내야죠 주택도 보유세를 강하게 때려야하고요
주식도 엄연히 불로소득이라 봅니다 저는
한 1000억쯤 벌면 100억짜리 눈감고 살 수도 있을거 같아요. ㅋㅋㅋ
계속 늘어나지 않나요
현재는 부동산 자가가 아닌 분들이 많고 때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고요, 한참 주식으로 수익실현한 분들이 마침 저렴해진 느낌이 들 때 집을 장만하려는 분들이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작성자님 말씀과 비슷하게 이 정부 기조를 믿는 사람들이 많고 현재 주식 분위기상 확실히 돈의 흐름이 뭔가 달라지지 않나 하는 느낌은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긴 한데 주식쟁이들은 기본적으로 가치평가에 기반해 거래하는 사람들이라 가격에 민감합니다. 전세, 월세 선택지가 있기 때문에 지금 가격에 선뜻 매수할 사람이 없을겁니다. 부동산이 주식처럼 단타를 칠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번사면 장투를 해야 하는데 가격이 굉장히 중요하죠.
상상이상으로 많이 벌어서 한 1000억 쯤 벌면 사치품 사는 느낌으로 100억짜리 집을 지를 순 있겠지만요...
나하고 생각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그래, 니 뜻대로 해라! 마! 다신 니 얼굴 안볼테다!" 이런 느낌이 글에서 확 전해지네요
머니 무브 어쩌고...로 평가를 하듯이 이번에는 좀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 정부에서 생각하는 그림도 미국처럼 퇴직금등 노년을 대비한 자금을 부동산보다 주식으로 전환하는 게 목적으로 보이구요. 그 과정은 천천히 이뤄질겁니다. 지금은 돈의 물길을 돌려 놓는 과정에 있으니 누가 주식으로 돈벌면 부동산간다에 굳이 발끈할 이유도 없습니다.
수익률 비교를 왜 하죠? 원래 주거는 비용이에요. 그게 지출이든 기회비용이든. 거주 안정성, 더 나은 환경, 이거 다 비용입니다. 그리고 주거는 형편이 허락하는대로 한계까지 지향하게 되는 법이고요. 길바닥에서 사는 게 아니면 아직 누군가에게 주거를 의탁하니 수익률 비교 같은 한가한 소리를 하는거죠. 돈 벌어서 주거를 해결하기 아깝다는 게 무슨 잠꼬대인가요? 주식 좀 오르니까 연수익률 꾸준히 내는 게 아주 우습죠? ㅋㅋ
투기꾼 업자들이 부동산 정리하고 주식으로 가갈껄요
두채부터는 돈이 더 벌릴 쪽으로 갈텐데 주식시장이 받아줬음 좋겠네요
배당도 많이 해서 노후자금용으로 투자하게요
비아냥이나 저주라는 극단적인 수사로 비난한다면 여긴 공론의 장이 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