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민의힘 원외당협협의회, '장동혁 사퇴 요구' 24명 윤리위 제소 방침
2시간전
...
전국원외당협위원장협의회
(회장 직무대행 홍형선)가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낸
전·현직
당협위원장들에 대해
당의
분열을 초래했다는 이유로
당 윤리위원회
제소를 결정한 것...
...
....
우리...
장동혁...대표...를...
고만...좀....
괴롭히십시요.....
장대표를...
괴롭히는....
국짐당...사람들....
니네들...모두...징계...라는...요??
저런 인간들이 정권을 잡고 국정을 운전했으니 불법 계엄같은 시대에 덜떨어진 일이 21세기에 대한민국에서 일어났죠. 나라가 어찌 되건 말건.
의리라곤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던 국짐인사들이
다썩은 동아줄 윤석열을 버릴 수 없다고 매달리는 걸 보면
참... 고맙고 눈물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