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400년 만에 대지진 임박"…日 전문가 '초대형 쓰나미' 경고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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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규모9 초대형 지진 발생 임박”…‘최대 20m’ 쓰나미 경고까지
4시간전
400년 전
일본
홋카이도를 강타했던
대지진과 맞먹는 규모의
초대형 지진과 쓰나미(지진해일)가
머지않아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에 닥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진 발생 주기가
이미 지난 데다,
암반 속에
축적된 에너지가
대지진을
일으킬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도호쿠대,
홋카이도대,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 등
공동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초거대 지진과
그에 따른
쓰나미의 재래가
임박했을 가능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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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2019~2024년
과거 지진 발생지로 추정되는
네무로 해역의
해저 3곳에
관측장치를 설치하고
음파 데이터 등을 통해
지각 변동 상태를 측정했다.
그 결과
해구에
가까운
태평양판과 오호츠크판
두 곳에서
지각이
모두 서북서쪽으로
연간 약 8㎝ 움직이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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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0m 쓰나미"...일본서 터진 400년 만의 초대형 재난 경고 [지금이뉴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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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도호쿠대,
홋카이도대,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 등
공동 연구팀은
홋카이도 동쪽 해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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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타 후미아키
도호쿠대 조교수는
"홋카이도 연안에는
최대 20m에 달하는 쓰나미가 닥칠 수 있다"며
"발생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장래에
반드시
거대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커뮤니케이션스 어스 앤드 인바이런먼트'
(Communications Earth & Environment)에
지난 14일 게재됐습니다.
한편
일본 정부 지진조사위원회는
지난달
홋카이도
동부 네무로 앞바다에서
규모 7.8~8.5 지진이
향후 30년 내 발생할 확률을
기존
80%에서
약 9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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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는...
네무로...앞바다...
강진...가능성을..
80%..에서...
90%...상향..조정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