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시대
아직은 지역강국 수준이었던 초나라에
장왕이 즉위하였다.
장왕은 즉위하고부터 독단적 결정을 내리고, 아첨하는 신하에 둘러 쌓였으며,
올바른 간언하는 자를 멀리하고, 엄포 놓았다.
그렇게 3년이 지나자
어느 한 신하가 3년간 어느 새가 울지도 날지도 않는데 이거 정상입니까? 라고 왕에게 물었고
장왕은 그 새는 날면 만리를 날것이오, 울면 천하가 뒤흔들릴것이다! 라고 답했다.
이윽고 얼마 후 또 다른 신하가 왕에게 즉언하며 국정을 제대로 돌봐야 한다고 하니
장왕은 그제야 몸을 일으키며 본인의 눈을 가리려 한 간신배 모리들과 국익에 해가 되는 이들을 한꺼번에 없애고
사특한 자를 멀리하고 본인에게 질문하였던 신하와 즉언한 신하를 재상으로 삼으니
이 후 초장왕은 춘추시대 5패중 하나가 되었고 제환공 진문공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위업을 달성하였다.
여기 분들이 다그런것은 아니지만 최근 이재명 대통령을 비토하고 욕하며 선동하는 분들께 말합니다.
스스로 근시안임을 몰라
노무현 같은 인걸은 비극적 희생으로 떠나보내게 하고
윤석열 이낙연 김현미 같은 이들을 중용하며,
감히 내란정당의 후보와 손을 잡은 이낙연 같은 무리와 절연을 하지는 못할망정 하하호호 웃던
문재인은 지극히 결사 보위하면서,
평생을 약자와 낮은 자 국민을 위해 헌신하며 검증된 일을 해왔던 이재명에겐 한없이 엄격하고 날카로운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그가 행하는 모든것들을
본인들 입맛에 맞지 않는다 하여 부정 하는게 과연 옳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부임할때 지극히 올바르다 여긴 분들이 한 트럭일텐데
과연 여러분들의 현재 시각과 생각이 지금은 올바른것일까요?
그렇게 5~6년만에 현명해지고 똑똑해지신겁니까?
한사람의 속마음을 꿰뚫어보고 그가 변했느니 뭐니 말하며 조롱하는게 옳은 겁니까?
본인 스스로로를 한번 의심해보고 이재명을 욕하고 비판하는건 어떨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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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글 댓글만 봐도 비아냥 거리는 사람이 바로 나오는데요?
인간적으로..
이재명은 잘하고 문재인은 못했다는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시대에 맞게 역할을 다 하였다고 전 생각하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처럼 검찰개혁을 완수하는 길은 그당시 봉욱이나 김오수같은 사람이 검찰총장이 되었다면 절대 지금과 같은 검찰개혁의 당위성은 못 얻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