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다 된 밥상에 숟가락 얹는 느낌이 드는 이미지 외에는
큰 감동, 즉 서사가 읽히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큰 인물이 되려면 학벌이나 능력 이전에 그 삶의 서사에 감동이 있어야지요.
이는 공직 뿐 아니라 대기업 등 민간 기업 인사에서도 결국 서사가 능력을 압도하게 됩니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알량한 말 한마디로 벼락출세 길에 올랐던 윤석열이나
내란 선제 추궁 공로로 국가채무나 코스피 지수조차 파악 못 하는 감각으로 출세한 김민석이나
그 과정이 모래성처럼 위태로워 보일 뿐입니다
이에 질세라 이번엔 정청래 승인 하, 코인 김남국까지 당의 스피커로 재등판.
코인 그 자체보다 한뚜껑을 상대하던 TPO를 지적 안할 수가 없지요.
총선을 앞둔 시점이고 이들이 앞으로 이통의 국정 운영에 민폐가 되지 않길 기원해 봅니다.
정청래 연임을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 잘하는 김민석 총리에 대한 공격이 너무 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