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기사 다시 보게 되네요.
정청래 의원이 강선우 의원을 두고
“동지는 비 올 때 함께 비 맞아주는 것”이라고 했던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치적 해석을 떠나서,
어려운 순간에 함께하는 사람이 진짜 동지라는 의미로도 읽히는 표현이라 다시 보게 되는 기사입니다.
예전 기사지만 지금 현재 당대표로서 동지는 없는 것인지 언급조차 못하는 이유가 있는것인지?

작년 기사 다시 보게 되네요.
정청래 의원이 강선우 의원을 두고
“동지는 비 올 때 함께 비 맞아주는 것”이라고 했던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치적 해석을 떠나서,
어려운 순간에 함께하는 사람이 진짜 동지라는 의미로도 읽히는 표현이라 다시 보게 되는 기사입니다.
예전 기사지만 지금 현재 당대표로서 동지는 없는 것인지 언급조차 못하는 이유가 있는것인지?

정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동지란 이겨도 함께 이기고 져도 함께 지는 것, 비가 오면 비를 함께 맞아 주는 것”이라며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위로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다친 마음을 위로한다"며 "이번 논란 과정에서 상처받은 사람들 모두를 위로한다”고 했다.
그간 지지해 온 강 후보자가 사퇴하자 안타까움과 함께 위로의 뜻을 전한 셈이다. 정 의원은 강 후보자가 사퇴 의사를 밝힌 직후 페이스북에 적은 글에서는 "결단을 존중한다"며 "앞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을 텐데 잘 헤쳐 나가길 바라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맷돌을 돌리는 작은 나무 손잡이가
어처구니 이죠..
의원이란 사람이 1억원을 경계심도없이
받다 라니, 너무 개념없는 행동
이라서,
헛웃슴이 나올만하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