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 몰이하면서,
유시민 김어준 비난하고, 친문 타령, 반명 낙인 하던 진보 스피커들
슬슬 사태파악하고, 퇴로 살피고 있습니다.
당신들 스피커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그 본심에 이재명 대통령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빨리 빨리 정신차리고, 제자리로 오세요.
공취모임 국회의원들도, 조금씩 힘빠지고
탈퇴자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모이라고 해도 안모이는 느낌입니다.
진보스피커 채널도, 그 광고 구매력 높은 40-50이 등돌리니, 당황스러운거죠..
올드 이재명의 본류인 40-50을 때려서, 무슨 이득이 있을까요?
이제라도 상황파악들 하시는 느낌이 들어서, 참 다행입니다.
어찌저찌 봉합 됐는데 이제 그만 하시죠. 선거 100일도 안 남았습니다.
문자폭탄?? 집회?? 그거 하바리들이나 하는거지. 우리는 당신들이 뭘하는지 보다가.. 투표로 응징합니다!!
단칼에 .. 쳐단하는 희열이 있습니다 으하하하!!
그 와중에 김어준과 유시민의 위상이 예전만 못하게 되었고, 정청래 불가론이 커졌습니다.
일단 잠잠해지겠지만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또 뜨거워질 겁니다.
그 이전에 지방선거 공천 '황희' 이슈로 또 격돌 할 수 있겠군요.
당비 내고 민주당원 하면 되는거지 뉴이재명이니 헛소리를 하니 욕먹는거고 합당
반대를 하기 위한 원동력으로 뉴이재명으로 이용했는데 합당 시간 끌기에 성공했으니
우리 싸우지 말자 이러고 있는거죠. ㅎ
아주 권력싸움 드럽게 하네요. 총수 말대로 반칙이 난무.
김어준 리딩하고
유시민이 말좀 하면 당원들이
그냥 따라갔지만
이번에는 실패 했습니다.
이번 사태로 민주당의 흐름이
새로운 장으로 넘어왔다는 것이
상식적인 인식 아닐까요?
당을 합당하려는 큰 싸움에서 이미 구파는 패배했습니다.
자신들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것을 느낀
구 스피커들 김어준. 최욱 유시민등이 평소때와는 달리 흥분하며 말실수 계속 하고
격하게 그지지자들은 한풀이 하듯 상대를 공격하며 날뛰고 있죠.
그러나 반대편은 느긋합니다
뭐 그래 그렇게해 이런 반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