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흔한건 무조건 싫다. 튀면서도 차별화 되어야 한다. 너무 꾸민듯 고급스러운건 지겹다.
2. 극단적으로 허접해보이지만 명품을 알아보지 못하고 비웃는 평민(?)들을 속으로 비웃는 쾌감
3. 이런 물건에도 돈을 바를수 있다는 재력에 대한 자부심
이런것때문에 사는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소비는 자유입니다.
저도 돈많으면 한번쯤 호기심으로 사볼것 같네요. 주위 반응 볼려고 ㅋㅋ
1. 흔한건 무조건 싫다. 튀면서도 차별화 되어야 한다. 너무 꾸민듯 고급스러운건 지겹다.
2. 극단적으로 허접해보이지만 명품을 알아보지 못하고 비웃는 평민(?)들을 속으로 비웃는 쾌감
3. 이런 물건에도 돈을 바를수 있다는 재력에 대한 자부심
이런것때문에 사는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소비는 자유입니다.
저도 돈많으면 한번쯤 호기심으로 사볼것 같네요. 주위 반응 볼려고 ㅋㅋ
사회적으로 사치품을 명품이라고 칭하는 것 부터 하루 빨리 시정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비싸서 사는 게 아니라, 마음에 들어서 사려 보니 비싸다면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