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 발전으로 각 서비스 지식기반에 소개된 내용과 관련된 대부분의 문제는 사용자들이 직접 해결 가능합니다.
AWS나 Google Analytics 등 문서화가 잘 되어있는 서비스는 대부분 문제가 생겼을 때 ChatGPT나 Gemini 등 AI에 물어보면 배운 지식으로 다 알려줍니다.(최신 정보도 문서 뒤져서 알려줍니다)
그러니 이제 고객의 문의 절대수도 확 줄어들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이 문의까지 하는 경우는 사람의 수동 작업이 필요한 문의들입니다.(예: 웹사이트에서 수정이 안되는 계정 정보 수정이나 이레귤러한 결제 상황 등)
그럼에도 대부분의 기업들이 지금 사람 인건비 줄이겠다고 AI 챗봇을 무차별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니..
이런 상황에서 저 사이트처럼 "Talk to human"(사람과 대화하기) 버튼이 있으면 방문자 입장에서는 훨씬 더 신뢰도가 생기고 이미지가 좋아지죠. 저희도 저렇게 달았습니다.
네버 사람으로 안 연결해주려는 사이트들도 종종있죠... 무한 AI뺑뺑이돌리죠...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