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병원선 그린란드行' 게시물에 美국방 "명령 없었다"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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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해군 병원선이
덴마크령
그린란드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미 국방부는
함정을
그린란드에
배치하라는
명령을 받지 못했다고
미국 관리들이 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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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추적 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두 함정
모두 현재
앨라배마주 모빌의 조선소에 정박 중이다.
해군 당국은
컴포트호가
현재 수리를 받고 있으며
오는 4월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머시호는
지난해 7월 정비에 들어갔다.
정비 기간은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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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에 병원선 파견? 美국방부, 지시 받은 바 없어"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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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원선을 보내겠다고 밝힌 가운데,
미 국방부는
관련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국방부가 그린란드로
미 해군 함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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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람푸....
치매가....
중증이라는....요...
미군....
병원선...2척...
모두...수리중인데....
그린란드로...
가고...있다고....
당당하게...
헛소리를...
한다는..요???
마가....
치매...노인이....
헛것을...보고...
중얼중얼....중이라는..요??
치매...노인...
때문에....
미국이...망하는...중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