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단체 “신선식품이 가장 큰 타격”주장에
政 “새벽배송 품목에서 제외하겠다” 제안
소상공인 단체 여전히 반발
“소상공인 직접 손실 방안 등 마련해야
https://m.sedaily.com/article/20011936
신선 정말 제외하는 거면 감이 없는 거죠.
쿠팡프레쉬땜에 이용하는것도 많았는데 이걸 빼고 허용한다?
이젠 AI로 모든 허들이 없어진 세상인데 언제까지 전통시장은 오구오구 해야하나요?
소상공인 단체 “신선식품이 가장 큰 타격”주장에
政 “새벽배송 품목에서 제외하겠다” 제안
소상공인 단체 여전히 반발
“소상공인 직접 손실 방안 등 마련해야
https://m.sedaily.com/article/20011936
신선 정말 제외하는 거면 감이 없는 거죠.
쿠팡프레쉬땜에 이용하는것도 많았는데 이걸 빼고 허용한다?
이젠 AI로 모든 허들이 없어진 세상인데 언제까지 전통시장은 오구오구 해야하나요?
업계에서 마트 규제.휴일로 쿠팡만 키웠다는 비판이 나오는데 오히려 핸디캡 부여하고 있군요
대놓고 말은 못하고 아마도 무슨 방안을 내놓든지 금전보상 이외엔 계속 이런저런 이유로 딴지 걸것으로 예상합니다.
검찰/사법/부동산 개혁에 반대를 위한 반대대로 임하는 국힘당의 모습과 판박이 입니다.
쿠팡 대관 로비의 결과인가요
어차피 반대를 위한 반대죠
그럼 쿠팡도 막아야지.
컬리가 새벽배송 최초로 시작했을 때 신선식품으로 시작했습니다.
정부가 너무 소상공인만 눈치보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들도 정신차려야 하는게,
마트가 폐점되면 그 여파는 마트 노동자에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마트가 폐점되면 마트 근방 유입인원이 급감하는건 당연한 수순이고,
마트 내 입점한 소상공인과 마트 근처 상권의 소상공인은 매출 폭락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인데 왜 소상공인들은 계속 규제를 묶으려고 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