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만큼은 청와대 관료들과 장관들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맡겨놨더니 당장 차관만해도 쓸데없는 소리하다가 낙마했잖아요??
지들이 집이 있으니까 자꾸 스텝이 꼬이는거죠.
그렇다고 대변인을 통해서 말할까요? 대변인은 아리팍 가졌는데 집값 내리고 싶을까요???
문통때 충분히 당했잖아요???
부동산 만큼은 사방이 적입니다. 절대 옆에있는 관료도 믿을수가 없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그걸 알기때문에 스스로 기자들 앞에서 정책 만드는거에요.
직접 안챙기면 자꾸 메시지 왜곡되고 정책에 뒷구멍 생깁니다.
보유세는 올리긴 올리겠죠. 그래도 구두개입이 먼저여야 하는데, 관료들중에 구두개입 제대로 하는 인간이 있나요??
부동산 산지 오래되어서 시장 분위기도 모르는 인간들이 대부분 입니다. 국민들 바보 아니에요.
국토부 차관처럼 이상한 소리하게 놔두면 이재명 대톨령 바로 레임덕 옵니다. 직접 챙기는게 맞아요. 우리가 할일은 무한한 응원을 드리는거죠.
부동산 잘못되면 다른거 다 잘해도 정권 뺏깁니다. 나중에 역사적 평가도 안좋아지구요.
대통령 흔들지 맙시다. 이미 관료들한테 맡겨봤는데 다 지들 집값만 생각하고 딴생각하는거 알아채서 직접 챙기시는거에요.
말이나 글이라는 게 그런 것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의 의지가 그의 수족이라 불리우는 공무원들을 통해 진행되는 사항이나,
부동산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의 발표 같은 것들이
언론을 통해 윤색이 아니라 아예 퇴색, 혹은 반대 방향으로 달려버리는 경우를 우리는 너무도 많이 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막기 위해 직접 SNS 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투기 하지 마라고 했다!'
이것은 제3자를 통해 던지는 메시지가 아니라
현재 가장 강력한 권력과 권한을 가진 대통령이 자신의 의지를 표현한다고 말이죠.
뇌피셜 아니면 1+1 출처는요?
이건 이유가 아닐 것 같은데요. 대통령 본인도 성남 양지마을 58평 비거주 재건축 1+1 인걸요.
라고 시작했다가,
양지마을 인근 중개업자들은 그렇게들 얘기 많이 하더라고요.
라고 끝나는 환상적인 논리전개 잘 보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사실 아니면 명예훼손 여지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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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스럽다는거죠 처음에는 취지가
좋아 긍정적이었긴 했는데 지금은 너무 sns가 과하다는
측면이 큽니다
과하고 안하고의 판단기준은 뭔가요
아무리 애국심이 넘쳐도 자기자산 박살내는 정책 낼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뭐 비서관도 좋지만 그냥 은퇴 후 삶이 더 중요한거죠.
자기집 못 팔면 저자리에 있으면 안됩니다. 깜도 아니고요.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부동산이 있는게 죄도 아니구요.
단지 적절한 인물이 아니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