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라가 부자되고 강해지니까 그들의 문화마저도 좋아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문화는 결과로 따라오는.
미도둑
IP 42.♡.248.77
02-24
2026-02-24 08: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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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유럽 여행 다녀왔는데 한국인이라고 하니 확실히 호의적이더라고요. 다만 한국인인지 구분 못하고 상당수는 중국인으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중국인 아니라 한국인이라고 했더니 태도가 180도 바뀌면서 반색하는 경우도 있었네요..ㅋ
파이란_봄바다
IP 133.♡.46.90
02-24
2026-02-24 08: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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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운전문화만 선진화되면 진짜 선진국 될 것 같은데..
3pisod3
IP 106.♡.1.17
02-24
2026-02-24 08: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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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힘도 그렇지만 민주주의를 국민이 쟁취했으니 더 그럴듯해요.
보고또또보고
IP 123.♡.88.83
02-24
2026-02-24 10: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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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isod3님 노벨상 후보로도 올라간 국민들!
돈노마인드
IP 121.♡.101.9
02-24
2026-02-24 15: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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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이 문정부 위업이군요. 과도한 코로나 공포심리 유발해서 저위험군인 청소년 청년들까지 백신 강제로 맞히고... 병원놈들은 백신 팔아먹을려고 줄세우고... 다들 미쳤었지요... 백신 피해자는 피눈물흘리고 있는데... 백신 부작용은 사람에 따라 무조건 있습니다.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 것이 아니고 유전적 거부반응, 부작용 여부를 검토해보지도 않고 백신 실적만 따진 정부가 어이가 없는 것 아닌가요? 백신 좋아하시는 분들 본인 딸이 자궁경부암 백신을 맞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여학생들은 다 맞습니다. 정말 필요해서 맞히는 것일까요? 집안에 자궁경부암 이력이 없는 애들도 맞습니다. 미친 것 아닌가요? 여중생들 집단 우울증에 협골반에 예전에는 보지 못하던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아무도 의문을 제기하지 못하고 교육이 잘못되었고 운동을 안해서 그렇다고 헛소리나 하고 역학 조사도 대책도 없이 자궁경부암 백신을 주사하고 있습니다. 백신 강요하는 질병청 놈들, 의사놈들 천벌을 받기를!!!
Leo1121
IP 106.♡.185.41
02-24
2026-02-24 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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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노마인드님 백신 부작용있어서 국내에서 안 맞은 사람도 꽤 되고 백신은 여전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맞는데, 그 코로나 방역+국민성 때문에 코로나 이후의 국가위상이 올라간 것은 맞습니다. 해외에 사는 지인들이 실제로 경험하고 오셔서 말씀도 많이 해주시구요. 저 또한 해외여행을 가보면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확실히 긍정적인 쪽으로 변한게 맞습니다. 백신문제는 본문의 내용과도 별개로 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지인이 미국 남부 사는데 여긴 인종차별이 좀 심했던 곳이라고하더군요. 30년 전 대학교 다닐 때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별 찐따가 다 왔네 정도로 봤는데, 한국 왔다가 결혼하고 15년 전 쯤 미국 가니 한국에 대해 조금 알고 여전히 한국 무시하는 경향은 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 들어와 살다가 3년 전에 나가서 다시 미국에 살고 있는데 10년 전이랑 너무 많이 달라져서 당황했다고 합니다. 동네 아줌마들이 한국에서 왔다는 걸 알고 자기가 본 이름도 못들어본 한국 드라마 이야기하면서 먼저 말걸고, 아이도 학교에 동양인이 그 아이 하나라서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것 없이 한국인이라고 인기 많고 초등학교 3학년 한국 수학을 배우고 갔는데 공부는 반에서 중간정도 했습니다. 지금 거기선 수학천재라고 물론 남부 시골이라서 그렇긴 한데 그래도 수학 잘하는 한국 학생이라고 인기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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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결과로 따라오는.
백신 피해자는 피눈물흘리고 있는데...
백신 부작용은 사람에 따라 무조건 있습니다.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 것이 아니고 유전적 거부반응, 부작용 여부를 검토해보지도 않고 백신 실적만 따진 정부가 어이가 없는 것 아닌가요?
백신 좋아하시는 분들 본인 딸이 자궁경부암 백신을 맞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여학생들은 다 맞습니다. 정말 필요해서 맞히는 것일까요? 집안에 자궁경부암 이력이 없는 애들도 맞습니다.
미친 것 아닌가요? 여중생들 집단 우울증에 협골반에 예전에는 보지 못하던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아무도 의문을 제기하지 못하고 교육이 잘못되었고 운동을 안해서 그렇다고 헛소리나 하고 역학 조사도 대책도 없이 자궁경부암 백신을 주사하고 있습니다.
백신 강요하는 질병청 놈들, 의사놈들 천벌을 받기를!!!
그런데 한국 들어와 살다가 3년 전에 나가서 다시 미국에 살고 있는데 10년 전이랑 너무 많이 달라져서 당황했다고 합니다. 동네 아줌마들이 한국에서 왔다는 걸 알고 자기가 본 이름도 못들어본 한국 드라마 이야기하면서 먼저 말걸고, 아이도 학교에 동양인이 그 아이 하나라서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것 없이 한국인이라고 인기 많고 초등학교 3학년 한국 수학을 배우고 갔는데 공부는 반에서 중간정도 했습니다. 지금 거기선 수학천재라고 물론 남부 시골이라서 그렇긴 한데 그래도 수학 잘하는 한국 학생이라고 인기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