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9982
쿠팡이 지금 미국에 로비하며 징징기리는 내용들보면 대부분이 국내에서 극우들이 치는 논리 그대로 가는것 같네요.
기사에 벌써 그세력들 좌표 열린것 같구요.
극우들은 네이버나 컬리 그런걸 경쟁사로 안봅니다.
알리 테무 이런거 이야기하지.
어떻게해야 쿠팡의 미국 정치질이 안통하게 할수있을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9982
쿠팡이 지금 미국에 로비하며 징징기리는 내용들보면 대부분이 국내에서 극우들이 치는 논리 그대로 가는것 같네요.
기사에 벌써 그세력들 좌표 열린것 같구요.
극우들은 네이버나 컬리 그런걸 경쟁사로 안봅니다.
알리 테무 이런거 이야기하지.
어떻게해야 쿠팡의 미국 정치질이 안통하게 할수있을까요?
다나와에서 물건 봐도 쿠팡 딸랑 하나만 있으면 참
2. 쿠팡이 클 동안 마트, 네이버 등 모두 규제에 묶인 특혜를 지금도 받고 있죠
해외에서는 국내 업체로 같은 얘길하는군요
결국 이 사단의 시작은
쿠팡이라는 일개 유통 플랫폼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축소 은폐 아닐까요?
아무일도 없었는데, 공산국가도 아닌데
정부가 특정 기업을 잡도리 할 이유도,권한도 없죠.
미국은 정신도 없겠지만,
로비에 정부가 논리적으로 잘 대응할 수 있다봅니다.
전투력이 많이 상승합니다.
진짜 망해야 정신 차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