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허.... 정가가 8-_-0마논대 물건인데.....
리퍼가 오-0-십 만원대에 떠서 홀린듯 결재했습니다.....
뭔가 이것도 종류/세대가 많은것 같은데 제가 산건 코안다 2x에 엠버실크/샴페인핑크 로군요....
(예전에 어느분이 에어랩은 카퍼가 간지라고 하셔서 비슷한 색상으로 골랐슴다)
할부도 5개월밖에 안되지만.... 와이프랑 애들이 좋아하겠죠??
이걸로 제 아이패드 프로 중고는 5개월 후에나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 그러고 보니 어머니 울트라 26도 사야하는데;;;
하여간.
다이슨은 참 저렴한 물건을 비싸게 팔아먹는 재주가 있는것 같습니다.... 다이슨 덕(?)에 무선 청소기는 100만원이 당연해졌는데.... 이젠 헤어드라이어? 스타일러?에도 돈을 이정도를 쓰게 되네요....
처음 살 때 아내가 잘 쓰더니 요즘은 초등생 아이가 가져가서 전용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오자마자 샀었는데 벌써 10년이 다되가는군요
제일 만족하더라구요
이렇게 가성비가 좋을줄은 몰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