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을 제가 그동안 지지해온 방식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을 잔인한 방식으로 당내에서 공격하는 반대세력을
저는 저주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면 반대세력들이 가지고 있는 영향력이 전국 선거에서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2026년 민주당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권력투쟁 또한 민주당이라는 큰틀안에서
보면 결국 찻잔속에 태풍에 불과할겁니다
2026년 현재 권력투쟁에 앞장서고 있는 그들의 실명을 언급하면서 증오와 혐오의 대상으로 몰아부치는
실수를 더이상 범하면 안됩니다.
이미 그런 실수를 2022년에 했습니다... 윤석열의 당선
- 노무현 vs 민주당내 기득권 세력 (동교동,후단협)
2002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당내 기득권 세력이 끌어내리려 했습니다.
결국 노사모와 깨어있는 시민의 힘으로 노무현을 지켜냅니다.
- 문재인 vs 호남 토호세력
호남 기득권 세력의 호남 홀대론을 돌파하고 결국 문재인이 총선 승리후 대통령에 당선됩니다.
- 이재명 vs 정치자영업자 (자칭 친문)
2017년 대선이후 이재명은 정치자영업자들로부터 집요한 공격을 받습니다.
그 이후 이재명은 고난의 시기를 걷게 됩니다.
- 이해찬 vs 김진표 (똥파리들)
2018년 당대표선거시 뜬금없이 온갖 커뮤니티와 조중동에서 이해찬이 반문재인으로 공격받습니다.
현명한 권리당원의 힘으로 이해찬이 당선되어 그 이후 2020년 총선 대승을 이끌어 냅니다.
- 이재명 vs 이낙연 (신천지 또는 작전세력)
2021년 대선후보 경선에서 기득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이낙연의 공세를 권리당원의
전폭적인 지지로 이재명이 민주당 대선후보로 선출되고 4년후 대통령에 당선됩니다.
- 2026년 권리당원 vs (차기 대권주자 또는 1인1표 반대세력)
현재 진행중인 사안이므로 언급을 안하겠습니다.
최근....의원들도 어 이게 아닌가봐?? 라고 느끼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선을 넘은사람이 몇몇 보이네요
조국씨, 김어준씨 정도만 언급하는 거죠
결국에는 무책임하게 합당제의를 한 당대표의 행동에서 이 모든 갈등이 초래되었으며, 해당 행위를 한 당대표에게 책임을 묻고 그 당대표가 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지방선거 전까지 갈등을 완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상황을 권력투쟁으로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1978?po=0&sk=title&sv=%EA%B0%95%EB%93%9D%EA%B5%AC+%ED%8E%98%EB%B6%81&groupCd=&pt=0CLIEN
님이야 말로 권리당원과 대적하는 1인1표 반대세력 또는 익명의 차기 대권주자 알바인가 의심스럽습니다.
통쾌한 글이에요!
싸우시는 분들은 서로 인정할 건 인정하고 싸우시면 좋겠어요.
이럴 때 강력한 당 장악과 더 빠른 속도로 사법개혁 등
현안을 정면돌파하면 두려워 하는 자들은 뒤로 숨을 겁니다.
언제 한번 쉽게 간 적 없고,
더군다나 180석에 가까운,
나름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이 모인 조직이
어찌 다 같은 곳을 바라볼까요,
지지하는 국민과 당원만 보고 일만 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그게 끝에 이기더라구요.
내가 곤궁해서 그 돈을 빼서 쓰는 상황이 올때 그걸 뉘우치고 후회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나와같이 곤궁하더라도 원주인에게 돌려주는 사람이 존경받는 세상이 되길 원합니다
민주진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보다는 그러한 공리주의를 원하는 사람들이고 비록 자신이 그렇지는 못하더라도 그런 사람을 존경하고 우리의 대표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비록 다른이들이 그것이 위선이라며 조롱할때에도 그것이 바람직하다 믿으며 그런이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었는데 그렇지않은 사람들이 위에 오르는모습은 너무 보기 힘드네요
문재인 대통령 정권 초기에 국민들의 80%가 넘는 지지율을 얻은 상태였는데, 정권 말기에 국민들의 50% 이상이 정권에 대해 부정적이었습니다.
초기 높은 지지율을 받은 상황에서 그렇게 비토층이 증가했다는 건 국민들 입장에서 정책의 효용성이 떨어졌다는 거고,
실제로 민생에 도움이 되는 정책 추진력도 부족했다는 반증일겁니다.
국민들에게 호응받지 못하는 정책을 만드는 시각과 추진력이 부족했던 분들이 반성도 없이 다시 똑같이 정권에 들어와서 정책을 관여한다면,
또다시 국민들에게 호응받지 못하는건 뻔한 상황 아닐까요?
그당시 국회에서 약 180석의 의석을 확보했었고, 당시 대통령 탄핵이 진행되면서 지지율이 80%가 넘은 상황이었던 상황에,
당 자체는 친문이라는 하나의 계파로 민주당이 결속된 상황이었습니다.
정책을 입안하여 추진하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최적의 환경은 없을거라고 생각했고, 국민들 사이에선 정권에 대한 기대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기대감을 가지고 있던 국민들에 의해 정권 교체가 진행되었고,
친문이 자리잡고 있던 민주당은 계속 헛발질만 하면서 당 지지율조차도 계속 떨어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대선 이후 총선을 기점으로 다시 지지율이 올라왔고, 대선을 승리하여 다시 민주당 정권이 만들어진 상황입니다.
다행스럽게도 국민들 지지율도 높고, 그 지지율 바탕으로 당 지지율도 높아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현재 계속 지지율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에 국민들에 의해 검증이 끝난 집단과 합치는게 과연 맞는건지 솔직히 의심스럽습니다.
간당간당하거든요.
요번 대선 결과만 봐도...
그리고 반국힘당 표를 끌어모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표의 대다수가 중도층과 온건보수층입니다.
이미 진보 성향층은 대다수가 민주당 지지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친문에 비토가 많은 중도층과 온건보수층 표가 떨어져 나가는건 지지율 하락을 일으킬 뻔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대선 결과를 얘기하셨는데, 현재 상황은 대선 당시 상황과 매우 많이 다릅니다.
대선 당시 국힘을 지지했던 중도층과 온건보수층은 문재인 대통령 정권 당시의 민주당을 기억했고,
그 기억으로 인해 국힘에 표를 줬습니다. 그리고 대선 끝난 직후 대통령 지지율을 봐도 그대로 반영이 되었구요.
하지만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현재 정권에 대해서 중도층과 온건보수층 지지율이 높기 때문에, 국정 지지율에 반영된 상황입니다.
오히려 친문이 장악했던 민주당의 정책과 유사한 조국혁신당 지지율은 민주당 지지율에 비해 턱없이 낮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간당간당하다는 의견은 동의할 수 가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는 늘어나죠.
그런데 그 사람들이 민주당 지지자가 안되면...
대선은 또 간당간당 할겁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지지율 80%였었어요.
대선 때 김문수+이준석이 확보했던 표는 상당수가 넘어왔습니다.
최근 국정 지지율(관련 주소: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81597)
을 확인하면 상당수의 중도층과 온건 보수층이 넘어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과거 80% 가 넘는 지지율과 180석의 의석수를 확보했던 민주당이었는데, 윤석열에게 대선을 패배하면서 정권을 헌납했습니다.
결국 현재 중도층과 온건보수층의 지지율을 힘들게 가져온 상황에서 "실패한 집단"과 다시 손을 맞잡는 상황이라면 오히려 등 돌릴 겁니다.
결국 선거의 승리는 실패한 과거와의 결합이 아니라, 성과를 통한 중도 확장에서 나옵니다.
지금의 압도적 격차를 '간당간당'하다고 하는 건 현실 부정일 뿐입니다."
비판이야 할수 있지만요.
그리고 민주당은 정친인에게 공격당한 정치인이 이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