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의원하고 정성호장관하고 질의응답입니다..
박상용 감찰이 왜 지지부진한지.. 알려주네요!!
공소취소를 진짜 원한다면.. 박은정의원이 말하는데로 해야합니다!!
모임같은거 하지말고 전국순회하지말고요!!!!
정성호 장관이 처음으로 인정하네요... !!
아휴.. 그동안 기다리라더니.. 이재명의검찰은 다르다라고 말하더니..
이제서야.. 검찰만으로 한계가있다.. 외부위원회를 만들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하고있다고?
늦었지만 .. 다행이네요.
유시민작가의경고가 .. 최소한 정성호장관에게는 통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너무 다행입니다.
정성호든 안규백이든 이대통령 지휘에 따릅니다.
행정부 수장 의지대로 갈수밖에 없겠죠.
자기 자신의 생각 반영 안되고 대통령 의지대로만 갈거면 우리나라 장관직은 필요없을거 같습니다.
북한도 아니고 모든 걸 대통령이 챙길수가 없어요.
이제서야 검찰의 한계를 알았다구요?
지켜보는 국민들은 복장이 이미 터져서 혼수상태입니다.
장동혁 "與,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은 유시민 표현대로 '미친 짓'"
https://v.daum.net/v/20260223102143729
글쓴이님 닉네임까지 이쁘게 바꿔준다면 금상첨화일듯 싶네요.
닉넴을 바꾸셨군요
역대 법무부장관들...
제대로 일하는 분을 보고싶네요..
조국/추미애는 자신들이 검찰개혁에 주체적이었는데(대통령뜻 상관없이 본인들이 왜/어떻게 해야할지 앎), 정성호는 본인의 문제의식없이 대통령의 뜻을 따르기만 하는 듯한 객체적 스탠스라서 잘 해내려면 주위의 푸쉬가 필요한 인물 같습니다.
이 푸쉬를 김어준유시민등은 당연하다 생각하고, 이동형등은 대통령흔들기(대통령이 임명한 장관 까는 거라고)라고 평하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