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라멘 맛집 한곳 소개합니다.
우메다역에서 한큐전차로 20분 이내
토요나카역에 있는 라멘 맛집입니다.
사진속의 토리파이탄(鶏白湯)이 대표메뉴고요.
국물이 엄청 찐한데 뒷만에 살짝 쿰쿰한 맛이 납니다.
맑고 깨끗한 거 찾으시는 분들은 쇼유라멘을 추천.
한국사람이 좋아하는 ‘한국인 관광객 없는’
찐로컬 현지인만 다니는 노포 맛집입니다.
대신 영어로 응대 불가하니 참고하시고요.
돼지뼈, 닭뼈 우려낸 육수가 메인이라
일본해산물 꺼리시는 분들도 거부감 없으실 겁니다.
아날로그 대국답게 현금결제만 가능합니다.
좀더 알려지면 '만제' 처럼 일부러 찾아갈만한 거리로는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