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SSD 구매내역 보시고 놀라시길래
저도 한번 찾아봤습니다...
한창 SSD구매가 유행(!?) 했던 2023년에
11번가에서 2테라를 무려 두개나 샀더라구요.
하나는 핫딜 특산(!)품이었던 크루셜 P5 2TB,
15만원대 구입.

두번째는 핫딜로 갑툭튀했던 커세어 2TB,
13만7천원...

사실 컴터 SSD 슬롯이랑 PS5 슬롯도 다 쳐버려서 그대로 방치,
구매후 다들 어디갔는지 '정확히는' 모르겠고
하나는 박스채로 어딘가 쳐박혀있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ㅋㅋㅋ
...근데 지금은?

네..
생각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네요... ㅋㅋㅋㅋㅋ
어차피 지금 컴터 램이 ddr4라 별생각 없이 살고는 있는데...
지금 이게 맞나요...
이제 취미로도 옆글이건, 드래곤볼이건
함부로 못하는 시대가 와버렸군요.... ㅜㅠ
p41 2T 2개, 980pro 2T 3개,
크루셜 P5 2TB 핫딜때 비슷한가격으로 1개
...이걸 정리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갑자기 저도 ps5 정리하고 ps5프로로 갈까도 고민했었습니다 ㅎㅎ
16gx2 ddr5를 12만원 구매했다가 반품한건 안자랑.
저는 23년에 p5 plus 2테라를 11마존에서 11만원에 샀는데, 아무 필요없는 ssd를 싸게 산게 잘한 건지
모공에 글까지 썼었습니다.
그때 산 걸 묵혀놨다가 작년 9월말에 새로 pc 맞추면서 끼웠는데 지금 가격을 보면 정말 잘한거였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