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제가 샀을 때가 966.000 원 이었습니다. 3주 샀구요.
지금은 이것 보다 떨어졌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지금 대충 954,000 원 정도인듯요)
짧은 기간 안에 넘 올랐기 때문에 조정이 올 수도 있다는 글을 보긴 했었습니다만..
당분간은 괜찮지 않을까 해서.. 늦었을 때가.. 제일 늦었을 수 있는지라.. (무슨말인지..)
아, 삼성 전자도 조금 샀구요.
전 하락요정도 아니고.. 그냥 초심자 입니다.
그러니까 요렇게 고작 몇주 샀다고 하고 있죠..ㅎㅎ
하지만 초심자 잘 모르는 사람이 주식을 샀다 이런건 과열 신호잖아요? 명백히.
ETF 모으기 같은거 외에는 그 전엔 잘 관심 없었는데요.
(S&P 500 과 나스닥100 같은 걸 추천 대로 모으기 하고 있어요)
분명히 작년만 해도 커뮤니티에 국장 그거 왜 하냐 이런 분위기였는데요..
최근의 너도 나도 주식 얘기하는 분위기는 좀 놀랍습니다..
12월에 미리 얘기하신 분들 믿고 갔으면…. ㅜㅜ
사신분들 축하합니다!!
몇십주 몇백주씩 사시는 분들은 대단하시더라구요..
지금 되돌아보면 가긴 갔네요. 저는 4년동안 시달리다가 원금 회복 했을때 그냥 시원하게 털고 나왔나왔는데,
그냥 뒀었으면 지금......ㅂㄷㅂㄷ
현재 반도체 가격은 웃돈을 줘도 못 살 정도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고, 1분기 실적도 굉장히 좋습니다.
4월 이후 1분기 실적 발표 나오면 또한번 도약 예정입니다.
다만, 미국의 이란 침공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된 상태이고
오늘은 주이란 한국대사관에서 안전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언제 전쟁이 날 지 모르지만 ...
만약 전쟁이 난다면 금융에 주는 충격은 굉장할 겁니다. 자세한 내용을 길게 쓰지는 못하겠고...
하지만 전후 회복기에 제일 먼저 회복할 주가도 한국 증시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격언 하나만 남기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왕의 자리에 앉고 싶은 자는 왕관의 무게를 견뎌야 한다.
적어도 지금 보단 높을거라고 생각해서
저도 과감하게 들어갔습니다
현재는 커버드콜 보유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