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는 납작 엎드릴때와 징징 거릴때 구분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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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본인 입으로 말했다싶이 보수에서 넘어왔잖아요?
그러면 이런 일은 그냥 죽었다고 사과하고 엎드려야 할 문제인데
오늘 더럽게 징징 거리는군요
본인이 민주당과 국힘을 넘나들었으니 그에 대한 일은 죽었다고 하고 넙죽 엎드려야지
어차피 이 문제가 리박스쿨때문에 문제가 된게 아니라
합당 반대했다고 보복으로 과거가 파묘된것 이라
어차피 뭐라고 변명해도 깔 사람은 까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넙죽 엎드려서 나머지 세력에게 동정이라도 받는게 정상인데
나 억울하다 징징징
이미 사과하고 넘어왔잖느냐 징징징
누가 넘나들라고 했어요?? 본인이 한 일은 본인이 책임지는거지
3선이나 했는데 이정도 판단도 못하나??
댓글 15
내가 밖에 나가서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너희는 몰라.
그래서 친일매국 행동도 살기 위해 한거야.
그렇다고 과거의 나를 죽일수는 없잖아.
그냥 미안하다고 하면 될 일인데, 스스로 퇴로를 끊고 일을 키우고 있는거죠.
국짐당 있을때는 그중에서는 그나마 나아보였는데 민주당에서 직책을 가질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이언주의 정치적 입지를 생각해보면 이게 맞습니다.
변명만 하니 중간에 낀 최욱이 안절부절하더군요. 분위기 별로인거 같으니 빨리 끝낼려고 하는데도 계속 변명;;
이제 이언주도..있는거네요.
민주당원들이 그래도 좋은게요. 걸러낼 사람은 당대표라 할지라도
치워내 버린다는 것이죠.
이언주 쯤이야 개밥에 도토리 신세가 될지도요.
이재명 대통령과 이언주는 비교 할게 아니라고 보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은 대통령 후보 경선때 실수 한거지만...
이언주는 그거도 아니잖아요.
차라리 황희두가 말한것처럼 사과하고 리박스쿨 잡는데 젤 앞에 섰으면 이런 일이 안생겼겠죠.
리박스쿨로 그리 시끄러울때도 아무말 안했으니...
흠.. 그건 좀 비겁한 거 같은데요?
아니면 합당 문제가 아닌 다른 부분을 이야기 하시는 건가요?
같습니다.
그냥 그 당시에 제가 잘못 생각했었다
라고 하면 될것을..
자꾸 변명을 늘어놓다보니, ..좋은 태도로 안보이는 것이겠죠.
정봉주 전의원도 말때문에 나락을
갔었죠..실수할수 있는데,
그뒤에 대처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역사관이나 가치관'이라는 게 내가 있는 자리, 위치에 따라 달라지지 않지 않느냐..
이에 대한 답을 제대로 하지 않고 변명으로 일관한다는 느낌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