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본인 입으로 말했다싶이 보수에서 넘어왔잖아요?
그러면 이런 일은 그냥 죽었다고 사과하고 엎드려야 할 문제인데
오늘 더럽게 징징 거리는군요
본인이 민주당과 국힘을 넘나들었으니 그에 대한 일은 죽었다고 하고 넙죽 엎드려야지
어차피 이 문제가 리박스쿨때문에 문제가 된게 아니라
합당 반대했다고 보복으로 과거가 파묘된것 이라
어차피 뭐라고 변명해도 깔 사람은 까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넙죽 엎드려서 나머지 세력에게 동정이라도 받는게 정상인데
나 억울하다 징징징
이미 사과하고 넘어왔잖느냐 징징징
누가 넘나들라고 했어요?? 본인이 한 일은 본인이 책임지는거지
3선이나 했는데 이정도 판단도 못하나??
내가 밖에 나가서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너희는 몰라.
그래서 친일매국 행동도 살기 위해 한거야.
그렇다고 과거의 나를 죽일수는 없잖아.
그냥 미안하다고 하면 될 일인데, 스스로 퇴로를 끊고 일을 키우고 있는거죠.
국짐당 있을때는 그중에서는 그나마 나아보였는데 민주당에서 직책을 가질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이언주의 정치적 입지를 생각해보면 이게 맞습니다.
변명만 하니 중간에 낀 최욱이 안절부절하더군요. 분위기 별로인거 같으니 빨리 끝낼려고 하는데도 계속 변명;;
이제 이언주도..있는거네요.
민주당원들이 그래도 좋은게요. 걸러낼 사람은 당대표라 할지라도
치워내 버린다는 것이죠.
이언주 쯤이야 개밥에 도토리 신세가 될지도요.
이재명 대통령과 이언주는 비교 할게 아니라고 보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은 대통령 후보 경선때 실수 한거지만...
이언주는 그거도 아니잖아요.
차라리 황희두가 말한것처럼 사과하고 리박스쿨 잡는데 젤 앞에 섰으면 이런 일이 안생겼겠죠.
리박스쿨로 그리 시끄러울때도 아무말 안했으니...
흠.. 그건 좀 비겁한 거 같은데요?
아니면 합당 문제가 아닌 다른 부분을 이야기 하시는 건가요?
같습니다.
그냥 그 당시에 제가 잘못 생각했었다
라고 하면 될것을..
자꾸 변명을 늘어놓다보니, ..좋은 태도로 안보이는 것이겠죠.
정봉주 전의원도 말때문에 나락을
갔었죠..실수할수 있는데,
그뒤에 대처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역사관이나 가치관'이라는 게 내가 있는 자리, 위치에 따라 달라지지 않지 않느냐..
이에 대한 답을 제대로 하지 않고 변명으로 일관한다는 느낌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