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마저 저리 되면 4번째 후보가 바뀔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보수세가 센 편인 곳인데...어렵게 가네요.
지나가던 용인정 시민이 애타게 호소합니다.
그냥 과거에 좀 헤까닥 했었다, 지금은 그렇게 생각 안 한다
이 한마디면 된다고요 ㅠㅠ
이언주마저 저리 되면 4번째 후보가 바뀔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보수세가 센 편인 곳인데...어렵게 가네요.
지나가던 용인정 시민이 애타게 호소합니다.
그냥 과거에 좀 헤까닥 했었다, 지금은 그렇게 생각 안 한다
이 한마디면 된다고요 ㅠㅠ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과거에 헤까닥 했었다 지금은 아니다
심지어 죄송하다고도 안해도 알아서 넘어갔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저도 평생 표 줬던 울 동네 이석현이 이낙연에 눈 뒤집혀 그렇게 나갈 줄 몰랐어요 ㅋㅋㅋㅋㅋㅋ
양쪽으로 평가해야된다는데요 뭐 하하
진득한 것 보다 자주 바뀌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닌데 품고 가는게 맞나요???
우리가 가라고 한것도 아니고 지가 미쳐서 그냥
머리 풀고 건너 간겁니다.
다른후보 지금부터 잘찾아서 검증해야죠.
대놓고 한 사람은 미래를 위해 정리 하는 것도 좋은 기회입니다.
지 입으로 역사학자도 아니라면서 시원하게 털겠다는 마음으로 사과를 못 하는건 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가 구성, 마북, 보정 껴서 힘든 지역구긴 하죠... (동백 제외하면 왔다갔다하는 지역들이 많기도 하고)
전임인 이탄희에게 해줬던 말 그대로 해주고 싶네요.
정무감각이 없는 정치인은 정치를 하면 안된다고요.
용인정은.... 국힘 쪽도 후보가 매번 바뀌었잖아요. 안타깝지만 다음에 신경 써서 좋은 후보 내고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거꾸로 생각하면 보수세가 센 동네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언주 같은 캐릭터가 먹힐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문제는 이언주가 다음 민주당 경선을 통과할 수 있을지...
이런 지역에서도 민주당 의원들을 배출해야 한다는 논리는 적절합니다.
근데, 이언주 같이 국가 정체성 조차 의심스러운 자를 계속 민주당 후보로 낸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이 지역 주민들이 이언주를 지지한다는 것은
결국 이언주 생각과 동일하다는 거죠..
결국 언주는 지역 주민들이 원한다고 하면서
극우 가치관, 리박 가치관을 민주당에서 아주 더 강력하게 주장할 겁니다.
가치관 자체가 전혀 맞지 않은 자를
민주당 의원으로 같이 할 수는 없죠.
차라리 이언주는
국힘소속으로 출마하는 게 더 낫죠...
말그대로 과거의 나를 안고 살아야 하겠죠.
당도 감안하고 공천 했을텐데 갑자기 리박 뉴라이트가 이슈 되었으면 사과는 제대로 했어야죠
사과 하면 당내 입지 좁아지니 모르쇠 버티기로 마음 먹었다면 유권자들이 그냥 두진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