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고선 결정 하려고 합니다. 스타트
전반전 10초만에 똥뽈차고 0:1 시작합니다.
'불렀으면 가서 강의를 했겠죠' 라고 말하는데, 0:3 으로 가네요... 말끈고 난리납니다. 보좌관 이거 보고있으면 바로 톡 넣으세요 ㅎㅎ
좋게 말하면 굉장히 솔직하네요. '이승만 단체가서 이승만 나쁜 얘기를 하겠냐' . 전반전 0:4 로 끝내야 후반에 역전 가능 할 수 있는데 여기서 더 가면 게임 오버 일듯 합니다.
'미안합니다' 이 한마디 하는게 이렇게 어렵나요. 저는 마무리 된것 같습니다. 정치인들 한테 정말 다 치가 떨리네요. 이렇게 걸리지 않으면 뒤에서 어떤짓을 하는지 모르니... 300명 전수조사도 불가능하고.. 참 암울합니다.
정치인이 모를수가 있나요???
지금은 후회하고 있다만 해도 다 이해할 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는 않으시네요
다선 의원으로서 무게감을 기대했었습니다.
뉴이재명 상황에서도 모두 민주당이라거나 이재명 지지자 정도로
통합적인 메세지를 내어주시길 바랐습니다.
뉴이재명 얘기를 하실때는 지지기반이 필요해서 그러나보다하고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했고
전두환 때는 경제는 나았다거나 리박스쿨 강사 활동도
보수정당에서 표 얻으려고 그랬나보다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지금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은 실망스럽네요.
짜증 확 나더라고요.
문재인 전 대통령도
민주당 당대표시절 박정희 이승만 공 인정 해야한다고 했었죠
박정희의 산업화, 이승만의 건국 공 인정은 보수를 위한 립서비스 측면도 있어요
왠만하면 이재명대통령 영입인사라 미워도 다시한번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웃입니다.
자기 발언에 대해 핑계나 수정도 없네요;;
윤석열로 척 졌다는 걸로 잘 못 본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과거 문재인 때 발언 문제 삼던거 돌아와서 사과 한적도 없죠
왔다갔다해도 소신은 확실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