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인사 청탁 논란’이 불거졌던 김남국 전 의원을 당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23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취재진에 이같이 전하면서 “국정과제를 당에서 뒷받침해야 하는 시기에 적절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가 대변인으로 추천했는지에 대해선 “저도, 당 대표도 공감했던 부분”이라며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에 대변인 제안을 수락해준 점을 고맙게 생각한다”고만 했다.
이제 이전과 같은 일은 절대로 일으키지 않겠죠
논란이 된 지 3개월이 안된 것 같은데,
지방선거 앞두고,
다른 자리도 아니고,
당의 얼굴로 내세우는 것이 맞는지 의구심이 드네요....
정신 차리고 거기서 나와라
기회를 주는 모양새로 저는 판단합니다
그리고 저쪽의 판을 흔들 수 있지요
입으로 사고 치는 사람을 대변인으로 임명하다니... 참 어이가 없네요...
당대변인 이라니.....
민주당에 인물이 그렇게 없나요.?
민주당이라는 바가지에 요즘 물이 줄줄
새는 느낌 입니다.
(최소한 자숙 기간 1년은 했어야 한다 봅니다)
당에서 정한 메세지만 말하라
과거 구설수 때문에 뭔말을 해도 효과가 반감 되는게 있을텐대요.
대변인 할 사람이 없는것도 아닐건대 쪼매 아쉽네요.
헌신해서 자진 사퇴 하고 나왔는데,
전 좋네요. 남국이 화이팅~
임명 받았으니 잘 하겠죠
거듭 물의을 일으킨 사람이 자중은 하지 않고
나가서는 또 친문 어쩌고 떠들던데,
이런 사람을 왜 대변인 자리로 부릅니까?
시궁창 게임 같은 느낌입니다.
"서로 죽여라" 이런..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듯이 여기의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다들 자중하시고 낮은 목소리로 문화인답게 얘기합시다.
왕과 내시의 차이는 목소리로도 드러납니다.
솔직히 항상 입이 문제였던 김남국을 대변인으로 쓰는게 좋은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김남국은 그 일을 겪고도 형, 누나 하는 걸 여전히 고치지 않고 그냥 똑같더라고요.
인간은 바뀌지 않기에 김남국은 앞으로 계속 실수를 반복할 테고
한편 인간이기에 실수를 하는게 당연함에도, 김남국은 언론의 표적 대상이라 작은 실수도 더 크게 부풀려져 공격당할 겁니다.
기왕 맡은 거 구설수에 오르지 않고 잘 하기를 바랍니다.
지선 앞두고 오피셜 스피커가 된 이상
비공식적 언행에 신중하면서 맡은 역할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정도 논란은 감안하고 인사를 한 거겠죠.
임명된 이상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 하면서 형 누나 호칭하는건 좋지 않습니다.
며칠전에도 방송에서 보니까 뭐가 잘못됐는지 전혀 이해하질 못하던데 20대도 아니고 좀 고쳤으면 좋겠네요.
기자가 뭐 물어볼때마다 어버버버 하다가 폭탄하나씩 던질거 같는데...
청탁사건 오래되지도 않아서 사고 안쳐도 이름/얼굴 볼때마다 사건 생각나게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