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리재명때처럼 이재명악마화를 걷어내고 이재명대통령에게 잼며드는 현상일뿐인데....
그런분들은 대체로 정치무관심.. 정치저관여층이 대부분인데...
왜 뉴이재명이라는 분들은..
정치 초초초고관여층이나하는..
커뮤니티.. 특히 잇싸 디씨 더쿠 등이나..
진짜 짠물들이나 보는.. 초소형 하바리 유튜브채널에서 볼수있는걸까요??
이재명의 실용주의가 좋은데.. 민주당은 이념적이라 싫다?
민주당원들이 가장 실용적이고 이성적이고 현실감각이 뛰어나기때문에...
이재명대통령을 압도적으로 지지하는겁니다.
김대중 노무현을 좋아하고 지지하는 민주당원들은 실용적이지 못하다는겁니까?
문재인대통령역시.. 코로나를 어떻게 극복했습니까??
물론 문재인대통령은 너무 진영쪽에 치우쳐있어서 비판받습니다
그러나 국짐출신들하고는 차원이다릅니다.
물론..저또한 문재인대통령언급은 안하려고합니다. 왜냐면 그냥 좀 아파요!! 안타까워요.. 좀더 잘했어야지..
좀더 검증잘하고 이재명대통령에게 더 잘했어야지..라고 생각할뿐입니다.
민주당원이 가장 실용적이고..가장현명한 집단지성을 발휘할수있는 곳이기때문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대통령을 만든겁니다.
실용적이지 못하고.. 일잘하지못하면..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안됩니다.
그런데 왜 자꾸 민주당원들을 뉴이재명과 다르게 말해요??
민주당원들은 뉴이재명보다 먼저 이재명에게 잼며든 사람이라고 말해주십시요!!
말씀하시는 기존 민주당원이 왜 뉴이재명과 다르게 말하는 건지는 뉴이재명 분들도 매우 궁금해하실 사안 같아요
뉴이재명이라고 하는 분들의 말은 간단한데요
이재명이 일을 잘하니까 좋고 그러니까 더 일하게 밀어주자는 거에요
그런데 기존 민주당이 대통령의 일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게 보이니까 불만이 나오는 거고요
합당을 하는게 왜 이재명 정부에 도움이 되지요?
왜 집권 1년도 안되었는데 민주당이 다음 번 대선 후보를 위해 다른 당 사람을 키워야해요?
왜 검찰개혁안은 정부안와 다른 방향으로 진행해요?
왜 민주당 입법 속도는 정부를 따라가지 못하나요?
왜 특검 후보에 민주당이 전준철을 추천했어요?
지금의 민주당이 뭐 하나 제대로 설명해주는게 있나요?
물어보는 것조차 갈라치기, 리박세력, 계파정치로만 몰고가는 것 같은데요
왜 기존 민주당원들은 이재명을 지지해서 대통령을 만들어놓고 이재명이 일을 더 하게 밀어주지 않는 건지 누구보다 뉴이재명이 궁금해할 것 같아요
합당 이재명대통령 뜻이고 지방선거 전에 해야한다는것도 이재명대통령 뜻이라고 김남국이 말햇고 현전 정무수석이 말햇습니다.
민주당원이 조국을 키웁니까?? 조국은 민주당에 들어오면.. 그냥 일반당원이예요 . 민주당원들은 사면으로 조국에게 할만큼다했고.. 조국정치 싫어하는분들이 대부분이예요. 왜 민주당원들이 조국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시죠?
검찰개혁안 정부안이 좋나요?? 저는 싫습니다. 저는 민주당안이 맞다고봅니다.
입법속도?? 이재명대통령의 속도에 못따라가는거죠!! 입법 속도 예전과 비교해보세요. 저또한 민주당이 더 빠르게 입법으로 뒷받침해야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국회는 원래좀 느려요 이재명대통령이 관리하는 행정부조직에도 이재명대통령이.. 매일 빨리좀하라고 다그칩니다.. 이재명대통령 일에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보는게 맞다고봐요!
민주당 검증부실.. 의도 있다고 보이진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민주당에 인사검증잘할수있게 만든다고 합니다.
당대표가 사과했으니 .. 일단 지켜봅시다.
직접 다양한 자료와 의견을 보고 취합해 보시고
또 관련 뉴스를 검색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그들이 선별하고 선별해 클리앙에 가져오는 자료마저도 조작, 편집, 왜곡 자료인 것이 걸리는 게 수두룩한데
잇싸 더쿠 합겔 본진에선 얼마나 많은 가짜 뉴스 조작 자료들이 넘칠지 상상이 안 되네요.
지금 클리앙 메인에 올라온, 뉴명측이 올린 '이언주는 리박과 상관이 없다'는 자료 게시글도
사실과 거짓이 교묘하게 섞여 있습니다.
뉴스기사 검색만 해도 알 수 있는 거짓이지만, 일일이 뉴스기사를 사람들이 검색해보진 않기에 당당히 벌어지는 일이지요.
이런 자료들을 계속 보게되면 자신도 모르게 세뇌되고 확증편향에 빠지게 됩니다. 한 번 장악당한 커뮤에선, 쉬지 않고 그런 자료가 올라오니까요. 일부러 그렇게 올립니다. 비슷한 내용 또 올리고 또 올리고, 큰일인 것처럼 말하고 말합니다. 그러면 정말 맞는 말이 되고 큰일인 일이 되어 버립니다.
비단 이번 일이 아니더라도, 커뮤에서 떠먹여주는 자료만 보지 마시고 직접 찾아보는 버릇을 들여보세요.
귀찮고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수고스럽더라도 억지로라도 우리의 주장이 맞는지 다시 한 번 찾아보고, 반대쪽의 주장도 맞는지 찾아보세요. 그렇게 모은 정보를 취합해보세요.
어느 쪽이 조작을 하고 선동을 하고 있는지 나옵니다.
1. 애니메이션 업계의 나아갈 길: 기술과 장인정신의 공존
현재 애니메이션 업계는 AI의 급격한 발전과 제작비 상승이라는 이중고에 처해 있습니다. 앞으로의 생존 전략은 단순히 '더 화려한 그래픽'이 아닌 다음의 세 가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의 정착: AI를 단순 대체재가 아닌, 반복적인 수작업(In-betweening, 배경 채색 등)을 줄여주는 도구로 활용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절약된 시간과 자본을 기획과 연출이라는 인간 고유의 영역에 재투자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IP(지식재산권)의 다각화와 팬덤 경제: 단순히 방영권료에 의존하는 모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게임, 메타버스, 굿즈 등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유니버스를 구축하고, 창작자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D2C(Direct to Consumer) 모델을 강화해야 합니다.
표현의 다양성과 지역적 특수성: 할리우드식 대중성에 매몰되지 않고, 각 국가의 독특한 문화적 색채를 담은 '틈새 장르'를 개척하는 것이 글로벌 스트리밍 시대의 경쟁력이 됩니다.
2. 소설(문학)의 철학적 반성: 서사의 본질로의 회귀
현대 소설은 숏폼 콘텐츠와 자극적인 매체 사이에서 존재 이유를 질문받고 있습니다.
내면의 심연 탐구: 영상 매체가 담아내기 힘든 인간의 복잡한 내면 독백과 추상적 사유로 돌아가야 합니다. 단순히 사건을 나열하는 '플롯 중심'에서 벗어나, 독자가 텍스트 사이의 여백을 직접 채우는 문학적 체험을 복원해야 한다는 반성이 일고 있습니다.
포스트 휴머니즘에 대한 비판적 시각: 기술 만능주의 시대에 소설은 인간의 고통, 죽음, 유한성이 갖는 가치를 환기해야 합니다. '완벽한 기계'가 아닌 '결함 있는 인간'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이 문학의 철학적 토대가 되어야 합니다.
3. 미국 과학계 주류 의견의 철학적 반성: 도구적 이성 비판
세계 과학의 흐름을 주도하는 미국 과학계는 최근 다음과 같은 윤리적·철학적 성찰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실증주의에 대한 과신 경계: "측정할 수 있는 것만 진리"라고 믿는 과학적 실증주의가 인간의 가치 판단이나 윤리적 영역을 소외시켰다는 비판입니다. 특히 실리콘밸리 중심의 **기술 낙관주의(Techno-optimism)**가 초래한 불평등과 환경 파괴에 대한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과학의 민주화와 책임감: 핵무기 개발 이후 최대의 윤리적 난제로 꼽히는 AI와 유전자 편집 기술에 대해, 과학계는 '발견의 기쁨'에만 매몰되지 말고 사회적 영향력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환원주의적 사고 탈피: 생명을 단순히 유전자나 데이터의 조합으로 보는 환원주의에서 벗어나, 생태계 전체와 유기적인 관계를 중시하는 전일적(Holistic) 사고로의 전환이 논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