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니 모두 다 좋은 이야기입니다. 다만 저 내용을 게임 공략집처럼 외우고 따라하면 충분한가는 아니요입니다. 살다 보면 배운 내용이 저 내용과 같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저런 상황이 왔을 때 적은 횟수에서 빨리 배우기도 하고, 반복되고 있는데도 영영 배우지 못하고 사는 사람도 있지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유독 무례하거나 결이 안 맞는 사람이 있다. 그럴 때마다 내 마음이 좁은 건지, 아니면 나만 예민한 건지 자문하곤 한다. 내가 느끼는 그 불편함은 이미 옆자리 동료도, 건너편 동료도 똑같이 느끼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일 가능성이 높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결국 참다못해 터뜨리게 되어 있고, 설령 아무도 말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은 이미 속으로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을 접고 있다.
남의 허물을 증명하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내 평정심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자.
sang
IP 203.♡.149.209
02-23
2026-02-23 10:45:30
·
와.. 진짜 사회생활 액기스가 다 들어있네유 ㄷㄷㄷ
macman
IP 103.♡.62.247
02-23
2026-02-23 10:55:29
·
10년전쯤이면 대부분 맞을듯한데 요새 ai 초개인화로 모든것들이 파괴되고 있어서 항목들이 앞으로도 유효할지는 의문입니다.
iohc
IP 211.♡.255.6
02-23
2026-02-23 22:00:33
·
@macman님 AI가 사람과의 관계를 많이 변화 시키지만 우리가 사람과의 관계없이 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람을 대면/관계를 갖지 않는다면 말씀처럼 그럴 수도 있지만, 한다면 거의 저 내용이 다가오게 되겠죠. 게다가 온라인 상으로도 저 내용 중에 많은 부분은 적용될 것 같습니다.
절대수훈
IP 58.♡.85.55
02-23
2026-02-23 11:03:22
·
11번과 22번은 극공감합니다. 사람의 평판을 내리는 눈은 대개 비슷하더라구요 인과응보고 마찬가지, 다만, 그 시기가 다를뿐이더라구요.
fanlessnoisefree
IP 211.♡.132.25
02-23
2026-02-23 11:08:03
·
사람평판 그룹마다 많이 다르고.. 인과응보도 악한자가 잘사는걸보면..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다 드네요.
YKid
IP 121.♡.45.166
02-23
2026-02-23 11:10:37
·
사람 욕망 다 근본적으론 비슷하더군요. 인정욕구랄까. 그게 어떤 방향이냐가 중요하지..
Jerk
IP 129.♡.74.11
02-23
2026-02-23 11:17:09
·
인사, 정말 중요합니다.
4fifty5
IP 73.♡.137.113
02-23
2026-02-23 11:23:38
·
@Jerk님 맞습니다. 인사도 하고 진정성도 있으면 더욱 좋지만, 진정성이 없더라도 인사만이라도 하면 절반은 갑니다.
하늘아래우리
IP 39.♡.39.194
02-23
2026-02-23 11:26:32
·
버티는 자는 그냥 버티는 자죠.
IP 175.♡.236.216
02-23
2026-02-23 11:31:15
·
대부분 내용이 공감 많이되네요.
Karyudrian
IP 1.♡.182.107
02-23
2026-02-23 11:47:15
·
28번.. 아앗.. 모든 전자기기를 몇년 쓰건 깨끗하게 쓰는 편이라 어느정도는 모시고(?) 사는 편인데.. 제 그릇은 너무나도 작군요.
배꼽잡아
IP 106.♡.210.195
02-23
2026-02-23 12:30:05
·
@Karyudrian님 물건을 조심해서 사용하는 건 좋은 습관입니다. 그게 결국 남의 물건을 사용할 때도 그대로 나타나죠.
iohc
IP 211.♡.255.6
02-23
2026-02-23 22:02:31
·
@Karyudrian님 사용하는 것에 자체에 부담을 느낀다는 것과 깨끗하게, 조심스럽게 사용하는 것은 좀 다른 듯 합니다.
mericrius
IP 121.♡.186.170
02-23
2026-02-23 12:32:02
·
진리가 많이보이네요. ㄷㄷ
아빠늘보
IP 106.♡.196.131
02-23
2026-02-23 12:55:55
·
27. 28. 29. 맞네요
zerOXross
IP 14.♡.131.189
02-23
2026-02-23 13:20:31
·
4번에 매우 공감하는 입장에서 설날연휴랑 연말을 앞두고는 헤어질때 인사를 '안녕히 계세요' 대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로 바꿔서 한지 한 20여년 되었습니다.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 잔을 사고 나오거나 밥집에서 밥먹고 계산하고 나올 때에도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게 습관이 되었는데, 인사드리는 저나 받으시는 분이나 다들 더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늘 뿌듯해하곤 합니다.
살자구
IP 125.♡.189.145
02-23
2026-02-23 13:37:36
·
4번 정말 중요하죠
문재인 대통령이 이걸 좀 깨달았어야했는데 말이에요...ㅠㅠ ㅋㅋㅋㅋㅋ
농담은 여기까지, 인사 참 중요합니다
편한녀석
IP 117.♡.6.133
02-23
2026-02-23 13:41:25
·
다 동의합니다.
행복주식회사
IP 118.♡.94.133
02-23
2026-02-23 14:34:17
·
저걸 공감할수록 지은이와 같이 치열한 경쟁 및 긴장감 속에서 산다는 뜻이 아닐지.
유니꾸
IP 221.♡.175.1
02-23
2026-02-23 14:37:59
·
번호 붙인것을 보니 공돌이다.. 라는 ㅎㅎㅎㅎㅎㅎㅎㅎ
화려한흑표범
IP 218.♡.196.217
02-23
2026-02-23 14:57:24
·
어릴땐 이런 말들이 잘 안들어오더니 나이 드니 하나같이 귀한 말이네요. 나이들면 조심할 것들도 귀담아 듣겠습니다. 특히 자산 증식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다들 잘하고 계시겠지만 의외로 푼돈이 큰돈이 되더라구요. 대박 보다는 시간과의 싸움이 확률상 승률이 높아 보이네요. 좋은 말 고맙습니다.
napover
IP 211.♡.151.194
02-23
2026-02-23 15:00:48
·
4번 매우 공감하긴 하는데 그것도 사람 가려서 인사 하고 안하고를 행동하는 것 같아요. 물론 받는 사람의 태도도 중요하구요. 인사 받을 사람이 아닌 사람에게 기계적으로 인사하는것도 사회생활이죠.
호키도키
IP 211.♡.194.119
02-23
2026-02-23 15:08:29
·
31은 격하게 공감하는데요 . 제가 배우고 있는 기타 선생님과 잡담을 많이 하는데 화법이 매우 인상적이라 실생활에 지속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 이를 통해 대인 관계에 좋은 영향이 많이 가고 있습니다 . 그래서 그런지 사람에게 인상 깊은 것이 있었다면 꼭 참고하는 편입니다
IP 153.♡.171.136
02-23
2026-02-23 16:20:57
·
오늘 공항에서 우연히 해외 출장 가는 다른 부서 신입을 만나 저는 반갑게 인사를 했는데 그 놈은 인사를 대충 하더군요. 아...나도 이제 꼰대가 되어가는건가? 했었습니다. ㅎㅎ
Baraaam
IP 140.♡.29.2
02-23
2026-02-23 16:58:19
·
@님 아직 사회를 잘 모르는 신입이구나 하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ㅎㅎ 나는 인사를 했으니 내 할 일은 다했다라고 빨리 넘기게 되었어요.
Fartist
IP 125.♡.105.250
02-23
2026-02-23 16:46:43
·
전반적으로 공감됩니다만.. 빌런을 누군가 대신 처리해주는 일은 없더군요. 사람들은 다 같은 마음이기에 불편한걸 알면서도 타겟이 되지 않거나 갈등을 회피하는데 한마음이고, 이 심리를 타고 빌런은 언제나 생존하며 고인물이 됩니다. 때문에 인과응보란것이 딱히 있다고 할수도 없고요. 그렇게 정치던 사회던 회사던 ..곳곳에 자리잡은 생존자들이 이 사회의 분위기를 만드는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당장 김건희같은 경우만 봐도, 그 개인만 보자면 인과응보라 할수는 있겠으나, 그런 부류들은 그자리에 올라갈때까지도 드러나지 않고 기저에서 행세하는 이들이 적지않은게 현실이고, 그렇게 드러나지 않는 빌런들은 널려있고 나머지 다수는 아직도 그 영향을 받는 상태인거죠. 김건희마저도 그 판결이 진짜 인과응보인지, 장모는 과연 제대로된 인과응보였는지를 보면 그렇게 드러나고 활개친 이도 그정도에 머무는데 그 기저에 아직도 수많은 빌런들은 다들 피해나가고 생존하며 영향을 끼치고 있는게 현실이라서요.
생존을 위해 남에게 피해주면 빌런임. 성인이면 피해주며 살지말자..이건 그냥 공허한 소리입니다. 생존이란 명제앞에 누구라도 빌런,그 조력자가 될수있고 행위를 정당화하는 현실이라.. 20번대 단락들이 상충되는 얘기인거죠. 다수의 무관심과 회피, 생존을 위한 공동의 이해추구,묻어가기,뒷다리잡기,뒷통수의 상호관계인게 과연 빌런이란 존재가 따로 있는지, 내가 빌런인지 피해자인지 조력자인지 뒤섞인 상황이라.. 공허한 구호가 되는거겠고요
때문에 빌런을 피해간다, 누군가 처리해준다, 내손에 피묻히지 말자는건 그저 통찰도 아니고 우유부단한 얘기입니다. 떠내려온 빌런의 시체는 막판에 처리한 누군가의 손해와 피값을 감당하고 들이받은 결과일텐데 오히려 들이받은 누군가, 튀어나온 못을 자신들의 생존과 안위를 위해 쉽게 매도하지 말아야 되는게 맞는거죠.
리릿
IP 175.♡.33.88
02-23
2026-02-23 16:58:13
·
1번은... 이걸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그런 쪽으로 유도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말 많은 속물처럼 보여도 사실은 말 안하는 사람보다 심계가 더 깊은 경우가 많더군요...
학또
IP 118.♡.220.219
02-23
2026-02-23 17:26:44
·
대부분 공감됩니다. 머리는 알지만 마음 때문에 알면서도 참 어렵더라고요 ^^
아르군87
IP 175.♡.248.97
02-23
2026-02-23 18:03:11
·
사람은 사람을 만나야 사람이 된다. 정말 와닿습니다. 직장생활 안해본 사람은 티가 나거든요.
iohc
IP 211.♡.255.6
02-23
2026-02-23 22:09:18
·
@아르군87님 개인적으로는 사람을 많이 만나본 사람, 여자를 사귀어 본 남자, 아이들과 맞춰 본 어른, 어르신들과 오래 함께해 본 사람들은 느끼는 것/생각하는 것/대하는 것이 달라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구요.
4fifty5
IP 73.♡.137.113
03-17
2026-03-17 09:30:52
·
@iohc님 핵가족화가 되면서 그런 기회가 줄어든다는 것이 요즘 사람들의 안하무인 성향을 유발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 아니더라도 남녀노소가 즐겁게 만나서 길게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공동체 활동이 있으면 위 원리에 따라 사회가 화목해질 것 같은데 말이죠.
특히 11번.. 그리고 그에 따른 22... 평판에 따른 인과응보.
저는 하나 추가하자면..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즉시 반성하고 아니라면 신경꺼라 가스라이팅이다..
쑈 하는 것도..
외모도..
그리고 저런 상황이 왔을 때 적은 횟수에서 빨리 배우기도 하고, 반복되고 있는데도 영영 배우지 못하고 사는 사람도 있지요.
(자멸하는 경우도 꽤 많긴 합디다. 그런데 순수하게 스스로 자멸하긴 어렵고 옆에서 자멸의 길로 인도는 해야하는데 이게 결국 손에 피 묻히긴 하는 거죠)
내가 싫어한다는 건 다른 사람들도 역시 싫어한다는 겁니다.
결국 그 이유로 빌런은 내가 아니더라도 언젠간 강물에 떠내려 가게 되어 있습니다.
직장 생활 30년 가까이 하면서 여럿 봤습니다.
혼자 큰 사고를 칠때도 있고, 더 큰 힘의 누군가에게 의해 차단당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서화 입니다. 나 혼자 노트로 계속 기록을 남겨도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짓을 했는지을요.
단독으로 나서지 말고 누군가 총대 메고 나서거나 사람이 충분히 모였을때 연대해서 처리하면 됩니다.
관련해 이런 글이 있습니다.
(펌글)
기억하자. 사람 보는 눈은 다 비슷하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유독 무례하거나 결이 안 맞는 사람이 있다.
그럴 때마다 내 마음이 좁은 건지, 아니면 나만 예민한 건지 자문하곤 한다.
내가 느끼는 그 불편함은 이미 옆자리 동료도, 건너편 동료도 똑같이 느끼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일 가능성이 높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결국 참다못해 터뜨리게 되어 있고, 설령 아무도 말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은 이미 속으로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을 접고 있다.
남의 허물을 증명하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내 평정심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자.
AI가 사람과의 관계를 많이 변화 시키지만 우리가 사람과의 관계없이 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람을 대면/관계를 갖지 않는다면 말씀처럼 그럴 수도 있지만, 한다면 거의 저 내용이 다가오게 되겠죠.
게다가 온라인 상으로도 저 내용 중에 많은 부분은 적용될 것 같습니다.
사람의 평판을 내리는 눈은 대개 비슷하더라구요
인과응보고 마찬가지, 다만, 그 시기가 다를뿐이더라구요.
인과응보도 악한자가 잘사는걸보면..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다 드네요.
인사도 하고 진정성도 있으면 더욱 좋지만, 진정성이 없더라도 인사만이라도 하면 절반은 갑니다.
모든 전자기기를 몇년 쓰건 깨끗하게 쓰는 편이라 어느정도는 모시고(?) 사는 편인데.. 제 그릇은 너무나도 작군요.
물건을 조심해서 사용하는 건 좋은 습관입니다. 그게 결국 남의 물건을 사용할 때도 그대로 나타나죠.
사용하는 것에 자체에 부담을 느낀다는 것과 깨끗하게, 조심스럽게 사용하는 것은 좀 다른 듯 합니다.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 잔을 사고 나오거나 밥집에서 밥먹고 계산하고 나올 때에도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게 습관이 되었는데, 인사드리는 저나 받으시는 분이나 다들 더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늘 뿌듯해하곤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걸 좀 깨달았어야했는데 말이에요...ㅠㅠ ㅋㅋㅋㅋㅋ
농담은 여기까지, 인사 참 중요합니다
물론 받는 사람의 태도도 중요하구요. 인사 받을 사람이 아닌 사람에게 기계적으로 인사하는것도 사회생활이죠.
아...나도 이제 꼰대가 되어가는건가? 했었습니다. ㅎㅎ
나는 인사를 했으니 내 할 일은 다했다라고 빨리 넘기게 되었어요.
당장 김건희같은 경우만 봐도, 그 개인만 보자면 인과응보라 할수는 있겠으나, 그런 부류들은 그자리에 올라갈때까지도 드러나지 않고 기저에서 행세하는 이들이 적지않은게 현실이고, 그렇게 드러나지 않는 빌런들은 널려있고 나머지 다수는 아직도 그 영향을 받는 상태인거죠. 김건희마저도 그 판결이 진짜 인과응보인지, 장모는 과연 제대로된 인과응보였는지를 보면 그렇게 드러나고 활개친 이도 그정도에 머무는데 그 기저에 아직도 수많은 빌런들은 다들 피해나가고 생존하며 영향을 끼치고 있는게 현실이라서요.
생존을 위해 남에게 피해주면 빌런임. 성인이면 피해주며 살지말자..이건 그냥 공허한 소리입니다.
생존이란 명제앞에 누구라도 빌런,그 조력자가 될수있고 행위를 정당화하는 현실이라.. 20번대 단락들이 상충되는 얘기인거죠.
다수의 무관심과 회피, 생존을 위한 공동의 이해추구,묻어가기,뒷다리잡기,뒷통수의 상호관계인게 과연 빌런이란 존재가 따로 있는지, 내가 빌런인지 피해자인지 조력자인지 뒤섞인 상황이라.. 공허한 구호가 되는거겠고요
때문에 빌런을 피해간다, 누군가 처리해준다, 내손에 피묻히지 말자는건 그저 통찰도 아니고 우유부단한 얘기입니다.
떠내려온 빌런의 시체는 막판에 처리한 누군가의 손해와 피값을 감당하고 들이받은 결과일텐데
오히려 들이받은 누군가, 튀어나온 못을 자신들의 생존과 안위를 위해 쉽게 매도하지 말아야 되는게 맞는거죠.
말 많은 속물처럼 보여도 사실은 말 안하는 사람보다 심계가 더 깊은 경우가 많더군요...
정말 와닿습니다.
직장생활 안해본 사람은 티가 나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사람을 많이 만나본 사람, 여자를 사귀어 본 남자, 아이들과 맞춰 본 어른, 어르신들과 오래 함께해 본 사람들은 느끼는 것/생각하는 것/대하는 것이 달라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구요.
가족이 아니더라도 남녀노소가 즐겁게 만나서 길게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공동체 활동이 있으면 위 원리에 따라 사회가 화목해질 것 같은데 말이죠.
과에 맞는 응보인가 하는때가 대부분이죠
다 실행하면 멋찐 사람이 되겠네요.
아침에 한번 보고 시작해야 겠어요
1-5번까지는 진짜 요즘 느낀점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