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똥 뿌리고 다니는데
자칭 존문가...도 힘들판에 소통/관심은 받고 싶고...
길거리 돌아다니면서찌라시 뿌리고 다니는 거랑 뭐가 다를까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 싫으면 치우라고요?
허허 -_-
그런 본인이 관심과 리플이 필요하면 하루종일 max나 심심이 깔고 혼잣말 하던지요.
극 스트레스네요...
게시판에 똥 뿌리고 다니는데
자칭 존문가...도 힘들판에 소통/관심은 받고 싶고...
길거리 돌아다니면서찌라시 뿌리고 다니는 거랑 뭐가 다를까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 싫으면 치우라고요?
허허 -_-
그런 본인이 관심과 리플이 필요하면 하루종일 max나 심심이 깔고 혼잣말 하던지요.
극 스트레스네요...
기레기들은 얼굴이라도 까고 글을 올리는데 말이죠
> 섀도우 밴(shadow banning)은 스텔스 밴(stealth banning), 헬 밴(hell banning), 고스트 밴(ghost banning), 댓글 고스팅(comment ghosting)이라고도 불리며, 온라인 커뮤니티의 일부 영역에서 특정 사용자 또는 그 사용자의 콘텐츠를 차단하거나 부분적으로 차단하되, 그 사실이 사용자에게 쉽게 드러나지 않도록 만드는 관행을 말한다. 이 조치가 개인에 의해 이루어지든 알고리즘에 의해 이루어지든 상관없다. 예를 들어 블로그나 미디어 웹사이트에 섀도우 밴된 댓글은 작성자 본인에게는 보이지만, 사이트에 접속한 다른 사용자들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
> (...) Fog Creek Software의 Michael Pryor는 2006년에 온라인 포럼에서의 스텔스 밴(stealth banning)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런 시스템이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FogBugz에 도입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 목적은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이 알아서 사라지고 더 이상 귀찮게 하지 않게 만들 수 있느냐”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문제 사용자가 플레임 워(말싸움)에 끼어드는 것을 막는 것뿐 아니라, 이 시스템은 스패머도 억제했다. 스패머가 사이트로 돌아오더라도 자기 스팸이 여전히 게시되어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어서다.
>
> The Verge는 이를 “운영(모더레이션)에서 가장 오래된 트릭 중 하나”라고 묘사하면서, 초기 버전의 vBulletin에는 “Tachy goes to Coventry”라고 불리는 전역 무시 목록(global ignore list)이 있었다고 지적한다. 이는 영국 표현 “to send someone to Coventry”(누군가를 코번트리로 보내다)에서 따온 것으로, 그 뜻은 누군가를 무시하고 마치 존재하지 않는 사람처럼 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Shadow_banning
교도소도 돌아가야하니 주기적으로 교도소 입소 대상자 수요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싸고있네요여기서...
이미 다른 커뮤니티들이 한 번 이상씩 겪은 문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패턴이 예상됩니다
결론을 미리 말씀드리면 못 막습니다
하나를 막으면 또 다른 걸 막아야 하고
그걸 막으면 또 다른 게 튀어나오고
이렇게 파생되는 게 너무 많아서 막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AI라는 이 거대한 흐름 자체를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싫은 사람은 AI 글 쓰는 사람을 각자 알아서 차단하는 방향으로 가야지
커뮤니티 전체의 규칙을 바꿔서 막겠다는 건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3년 전에도 못 막았고
2년 전에도 못 막았고
작년에도 못 막았고
올해도 당연히 못 막습니다
이 문제로 이미 수많은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일고
유저들끼리 싸우고 있지만
결국은 각자 알아서 필터링하고
받아들일 사람은 받아들이고
싫은 사람은 싫은 채로 흘러가는 거지요
저도 이 흐름을 알기 때문에 그냥 쓰는 겁니다
난 쓸 테니
싫으면 차단하시오 이겁니다
앞으로도 AI 글에 대한 논란은 수도 없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
사실 그 자체도 커뮤니티 입장에서 나쁜 건 아니지요 ㅎㅎ
논란 자체가 클릭을 만들고 여러 파생 효과를 낳으니까요~
암세포도 생명이니 같이 지내자, 보기 싫으면 무시해라는건 어차피 결과는 정해져있어요 공멸이죠
뭔 말씀하고 싶은지는 알겠지만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네요
결론적으로는 못 막습니다
계속 이렇게 흘러갈겁니다 ㅎㅎ
저도 계속 쓸것이고요
못 막으면 유령 게시판에서 AI봇끼리 티키타카 하고 있겠죠
> 1. 회원간 서로 배려하고 예의를 지킵니다.
> (8) 반복적이고 악의적으로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드는 행동을 하여서는 안됩니다.
>
> 7. 다른 이용자의 이용에 방해가 되는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 (1)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불쾌하게 할 수 있는 게시물 작성을 금지합니다.
> (2) 특수문자의 과도한 사용, 도배성 게시물/댓글 등 다른 이용자에게 불편을 주는 경우 해당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rule/10707403CLIEN
저는 스트레스 안 받습니다
안 맞으면 차단하면 됩니다
제가 뭐 현실에서 크게 부자는 아니지만
운이 좋아서 어느 정도 잘살고 있고
정직하게 제 할 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커뮤에 딱히 몰입하지도 않습니다
글 한번 쓰면 그걸로 끝이고
내가 쓴 글에 달린 댓글들도 스크롤 내리면서
대충 볼 뿐이지 깊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나랑 안 맞으면 차단하면 됩니다ㅎㅎ
차단하면 됩니다
커뮤에 깊게 몰입하지 마세요
현실을 잘 삽시다
내 현실이 중요하고
내 가족이 중요하고
내 자산이 중요한겁니다
커뮤에 몰입하지 마세요
적당히 글 쓰고 적당히 댓글 쓰고
빠집시다
싫은 사람이 보이면 차단하고 마세요~
그게 좋습니다
이런 일로 논쟁할 필요 자체가 없습니다
그냥 차단하고 신경끄고 살면 됩니다
이제는 논쟁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입니다
그 자는 대 똥의 시대가 올테니 이건 막을 수 없는 대세라고, 스스로 똥 싸는 자임을 자랑스럽게 외칩니다.
"나는 똥을 쌀 거다! 똥 싸는 게 대세다! 항문을 막을 수는 없다! 더러우면 피해 가라!"
물론 공자님은 이런 사람은 가르치지 않으실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그냥 대꾸도 반응도 하지 마시고, 투명인간처럼 대하십시오.
그러다 보면 재미가 없어서 알아서 스러져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