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도 임대주택에 산다"‥역세권에 2~30평대로 추진
정부는 더 나아가 전월세시장 안정화를 위한 공급 대책도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요.
재건축 임대아파트와 3기 신도시 역세권에도 중산층이 살만한 양질의 2,30평대 중형 임대주택을 공급해 전월세 수요를 흡수할 예정입니다.
이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내후년 재건축이 시작되는 서울의 한 LH임대아파트입니다.
용적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880여 세대가 1천3백여 세대로 늘어납니다.
세대수뿐만 아니라, 집 크기도 커집니다.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은 12평에서 15평으로 다소 넓어집니다.
이보다 훨씬 큰 20~30평대 중형 아파트도 함께 공급됩니다.
과거 주거복지 차원에서 공급되던 임대주택에 앞으로는 신혼부부나 중산층도 살 수 있게 하겠다는 겁니다.
서울 가양과 수서 등 재건축을 추진 중인 다른 임대아파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천 경마장과 용산 정비창 등 1·29 공급대책에 포함된 부지뿐 아니라, 현재 건설 중인 대규모 택지에도 중형 임대주택 공급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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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옷은 왜 안하나요?
그리고 왜 농업만 유지하죠?
당연히 알고, 이미 하고있잖아요
근데 농업말고 다른것도 하는게 좋잖아요
거주 문제도 90% 정도 국가에서 뿌리고
옷도 좀 뿌리고 하면 거주안보, 의류안보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맞기다 (X) → 맡기다 (O)
그동안 눈에보이는 공급량 늘린다고 말도 안되는 16형을 양산했는데 정신 차려야죠
라이프스타일이 달라져서 1인가구들도 작은 평수 안살려고 합니다.
과거 국민임대도 59형까지는 나왔으니 이렇게만 내놔도 분양에 목 맬 필요 없고
임대로도 쭉 안정적으로 거주하기 괜찮을거라 봅니다.
평수 넓은 민간임대(뉴스테이)도 경쟁률 빡세거든요. 평수 넓은 임대가 더 많아져야 합니다.
우리의 현재 모습이었던 겁니다. 아마 중국도 우리를 따라올 겁니다.
나라가 선진화 할수록 소득격차 자산격차가 심해지지요 상류층은 임대에 살 필요가 없어지고
하류층은 넒은 평형의 임대를 감당할 여력이 없어집니다.
최후에는 한 아파트를 서로 나눠쓰는 플랏 메이트나, 쉐어 하우스가 보편화 하겠지요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아직 살만한 지속 성장중인 나라 입니다.
반면에 개인적 희망은 인간답게 살고 1인 가구들의 융합을 위해 최신 오피스텔처럼 데칼코마니 구조의 40~59형이(1+1) 사회 문제 해결의 열쇠로 작용하리라는 예상입니다. 방 4개 짜리 화장실 둘에 주방 거실을 공유하는 기숙사형 임대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