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링크보시면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회가 느려 일을 할 수 없는 상태라며, 정부 출범 8개월이 다 되어 가도록 기본적인 정책 방침에 대한 입법이 20%에 그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입법 지연의 책임을 사실상 야당에 떠넘기는 발언입니다. ]라고되어있죠.
이는 사실상 대통령이 야당을 겨냥하여 입법 지지부진에 대한 지적을 한겁니다.
만일 진짜 여당대표를 겨냥한거라면 왜 굳이 국짐놈들이 발끈할까요?? 그냥 가만히 앉아서 남의집 내부전쟁이나 편안하게 구경이나 하지.
그리고 입법협상은 원내대표가 하지 당대표가 하는게 아닙니다.
지난 원내대표가 김병기라는 점도 생각하셔야죠. 야당에 끌려다녀 제대로된 입법협상을 못해서 민주당내에서도 발끈하였고 죄다 엎은 겁니다. 그 이후로 진척이 없죠. 이제는 야당의 땡깡까지 있으니 말입니다.
아직까지도 입법을 당대표가 하는 상식모르는 발언은 이제 그만하세요~
당대표는 입법이랑 상관 없다는것처럼 얘기하는게 당대표에게 도움이 될까요? 내란수괴가 경제는 대통령이 살리는게 아니라는 말이랑 똑같은거에요
그리고 대통령이 진정 국회 전체 탓해도 야당입장에서는 이는 입법 지연의 책임을 사실상 야당에 떠넘기는 발언입니다라는 말을 할 필요가 있나요? 그냥 겉으로는 국회 전체 탓하고 있지만 사실상 여당탓한거나 마찬가지다라고 하면서 대통령을 겨냥하지 않고 여당쪽으로만 겨냥하겠죠. 왜 대통령까지 소환하여 겨냥합니까?
1.내란당 책임 있는거 맞아요 내란당이랑 협상이 됩니까?
2.원대 책임이라고요? 원대가 안한다고 해도 대표가 그냥 보고 있습니까?
할수 있는 위치에 있는데 능력이 안되는건지 하기 싫은건지는 모르겠으나 못하는게 아니고 안하는겁니다
이러다가 또
추석전에 가능하다 큰소리 쳤습니다.
믿은 당원들이 잘못인가요?
정청래 "검찰•사법•언론 개혁 최단 1주일 이면 끝난다"
2025.07.28
허진무 기자
'당대표 출마' 정청래 의원 인터뷰
"개혁 법안, 추가 논의 거쳐도 한달 안 처리"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280600101#ENT
그런 와중에 민생입법 상임위원장은 죄다 야당이구요.
전임 원내대표의 삽질과 민생입법 상임위원장 야당 이런것들이 콜라보로 되어있으니 뭐 제대로 되겠어요?
문재인 정부 초기에 123석으로 정부입법 통과율 검색해보시고
이재명 정부 초기에 163석인가요? 정부입법 통과율 검색하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도데체 국힘 논평이 무슨 근거가 됩니까?
지금 이재명 정부시절에 민주당이 상임위 몇개 가지고 있는지 검색해 보시고 거기에 정부입법안이 몇개나 통과되었는지 검색해보면 답 나오는거 아닌가요?
요즘 AI가 잘되어 있어서 검색 쉽습니다
검색해 보시면 문재인 정부 초기에 추미애가 얼마나 유능한지 깨닫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클릭한거 보세요. 내용보면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회가 느려 일을 할 수 없는 상태라며, 정부 출범 8개월이 다 되어 가도록 기본적인 정책 방침에 대한 입법이 20%에 그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입법 지연의 책임을 사실상 야당에 떠넘기는 발언입니다. ]
이건 대통령이 실제로는 야당으로 인해 입법지지부진하다라고 야당 겨냥한 것을 방증한겁니다.
만약 대통령이 여당이나 혹은 그냥 국회전체 탓했다면 국짐당이 굳이 이는 입법 지연의 책임을 사실상 야당에 떠넘기는 발언이라고 발끈할 이유 없습니다.
이전에 쓰신 글을 보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8405?c=true#151199049CLIEN
입법을 지방선거에 이용하는 거란 게 그냥 해본 말이라는 근거는 어디 있는지요? 님의 생각이 그렇다는 것 아닌가요? 저는 억지 쉴드로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정말로 그냥 해본 말이면 그런 쓸데없는 말이나 언론에 나와서 하는 당대표는 어떻게 평가 받아야 할까요?
반대로 실제로 그런 생각이었다면, 입법 처리를 정쟁에나 이용하려는 의도 역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물론 이미 많이 비판받고 있지요.
원내대표가 입법협상을 주도한다고 해도, 당대표가 어떻게 지시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행동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당대표의 생각이 정말로 저런 이유로 입법을 미룬 거였다면 원내대표도 당대표의 뜻을 따랐겠지요. 결국은 단체의 수장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닌가요?
관련 기사도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낮은 입법 처리율을 다그치니, 민주당에서 뭐라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결국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반증이죠.
[한 원내대표는 각종 민생 법안은 물론 행정통합 특별 법안, 3차 상법개정안 등을 언급하면서 오는 24일 본회의 개최를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 카드를 꺼낸다면 민주당도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며 필리버스터 요건을 강화하는 국회법 개정도 시사했습니다. ]
[이어 입법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전체 상임위원회를 비상입법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월과 4월엔 매주 목요일 본회의를 열겠단 계획입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182224056471#amp_tf=%EC%B6%9C%EC%B2%98%3A%20%251%24s&aoh=17717737026208
그러니 지금 민주당이 뭐라도 하는 것은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영향이라는 얘기라고 봐야겠죠.
당대표가 하라고 해도 최고위와 원내대표가 안 움직이면 안 돌아갑니다.
당대표하고 최고위하고의 충돌은 합당건에서 들어났고 그 대립은 김병기 때부터 있었다고 봐야겠죠.
내란당과 합의해 오라는 우원식도 국회의장 하면 안되죠.
다음 국회의장은 박지원이 잘 밀어부쳤으면 좋겠습니다.
당대표의 합당제안을 집단반발로 막아서고 전 당원투표를 중우정치라고 하던 패기 넘치던 87명 의원님들이 정청래가 막아서 입법이 안된다고 징징대고 있습니다.
그렇게 세력을 모았으면 그냥 각 상임위에서 처절한 투쟁이든 뭐든 해서 민생입법 하면 됩니다.
그런데 뭘 하겠다구요?
대통령께서 제발 민생법안 빨리 처리 좀 해달라고 하소연하는데 저들은 아몰랑 공소취소 청윈서 받는게 먼저야 하면서 지방순회하러 가겠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친명인데 왜 안 믿냐고 합니다.
판독기나 다름없죠. 게시글 본문 의견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