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0 KST - CNN - 트럼프 대통령의 사저인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 무장괴한이 침입하였으며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발포해 사살했다고 CNN을 비롯한 미 언론들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는 백악관에 머무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미 비밀경호국에 따르면 현지시간 일요일(22일) 새벽 1시 30분경에 산탄총과 연료통을 들고 한 남성이 마라라고 리조트 경내에 진입한 것을 경호국 요원들과 팜비치 카운티 보안국 소속 경관이 사살했다고 합니다.
이 남성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재 남성의 신원 및 범행동기는 미 연방수사국이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 위협 -> 테러 주작 -> 계엄령 순으로 갈 거 같습니다 (...)
아니면 이런식의 갈등을 더 고조시킨 후에 계엄령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