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claudeai/status/2024986293248127452?s=20
클로드 해커톤 결과입니다.
500명 참가자인 대회에서 수상한 사람들 5명중 엔지니어(개발자)는 단 1명뿐입니다.ㄷㄷ
개발자가 바이브코딩을 더 잘 한다는것도 이젠 옛말이네요ㅎㅎ
개발을 아는만큼 고정관념이나 벽이 생겨 그런것일수도 있으려나? 싶습니다.
진짜 창의력만 남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https://twitter.com/claudeai/status/2024986293248127452?s=20
클로드 해커톤 결과입니다.
500명 참가자인 대회에서 수상한 사람들 5명중 엔지니어(개발자)는 단 1명뿐입니다.ㄷㄷ
개발자가 바이브코딩을 더 잘 한다는것도 이젠 옛말이네요ㅎㅎ
개발을 아는만큼 고정관념이나 벽이 생겨 그런것일수도 있으려나? 싶습니다.
진짜 창의력만 남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낸듯 하네요
지금은 코딩 정도 이지만 곧 모든분야의 지식장벽이 무너지게 될 날이 올 거라 생각합니다
코딩 의료 변호 회계 테크 하드웨어 등등
개인이 전문가보다 더 잘 자신을 치료하고 변호하고 자신의 것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날이 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품종 대량생산의 시대가 올 것 같네요
대회도 그런 목적이고.. 뭐 해커톤이라고 해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일상 업무의 생산성 향상"이나 "지속 가능한 세상" 등 실생활이나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 개발을 목표로 하는 대회이니.. 저런 결과가 나오는 거죠.
그것도 한정된 시간내에 프로토 타입 제작까지인데.. 뭐 개발에서 프로토 타입과 최종본의 간격은.. 하늘과 땅차이죠.
소프트웨어 공학의 개발 단계에서 프로토타입 제작을 수요자가 직접함으로서 명확하게 요구사항을 정의해서..
생산성 향상에 엄청난 진전을 이룬 것에 의미를 둬야 겠죠.
아마도 컴퓨터 사이언스나 공학 전공자는 앞으로 기반 서비스 제공이나 구축 등 컴퓨팅의 본질 쪽으로 이동할거고..
일반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제작 쪽에서는 필요 숫자도 줄어들겠죠. 하지만 최종완성은 개발자 손을 거쳐야 할 겁니다.
개발자손 거쳐야 할 필요는 제가볼땐 6개월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일단 저만해도 생전첨 만져보는 유분투 서버구축하고 팀용 인프라 15만줄짜리 만들어서 잘 쓰고 있거든요. 보안도 코덱스에 검수맡기고 리팩토링이나 관리 보수도 툴 만드니 별 어려움이 없습니다.
제가볼땐 saas는 완전히 끝났고
조금 더 신뢰성 검증되면 b2c도 끝날거라고 생각합니다. 클로드 보안서비스도 나오고 있으니까요.
몇십만원~몇백만원대 3D 프린터로 가공하듯, 몇만원~몇십만원대 클로드(AI)로 짜는 거죠.
음.. 근데 이건.. 앤트로픽사의 마케팅 전략으로써 저 해커톤을 운영하는거여서.. 어느정도 당연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ㅎㅎ
배고픈 사람이 우물을 더 잘 찾는 원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솔루션은 ai가 다 해주니
문제 정의하는 사람이 더 잘 만들겠죠
도메인 지식이 풍부해야 개선할 문제들이 많이 보이죠
그리고 아직까지는 다양한 변인들의 인과관계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일은 인간이 우수한듯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단순 업무의 반복이(비교, 체크,복붙) 아닌 고도의 두뇌 활동을 요하는 인간의 직업은 상당시간 유효 하지 않을까요?
갠적인 생각으로는
고도의 두뇌활동 요하는 직업이 사라진다기 보다는.. 모두가 고도의 두뇌활동을 요하는 직업이 가능해진다고 보는게 맞을듯합니다..
전인류의 프로그래머화,의사 변호사화가 옵니다..ㅎㅎ
그리고 추가로 인간의 암묵지같은건 사실... 글케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몇십년간 노하우래봐야 강화학습 몇시간 돌리면 그냥 따일텐데요ㅎㅎ 개인화가 덜되어서 그렇지 지속학습만 나오면 노하우 같은게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마치 알파고를 보는 이세돌같이 느낄테지요ㅎㅎ
사실 유명인들이 육체 노동이 유망하다고 하는것도 같은 맥락이지요
육체가 사실 현재 병목인 뇌만 완성되면 끝나는 것과 ..
사무직 멸망이면 전부 육체노동을 할거라
유망까진 잘 모르겠습니다ㅎㅎㅎ
제가볼땐 사무직은 1년반안에는 기술적으로는 모조리 대체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몇년?까지도 잘 모르겠네요ㅎㅎ
그냥 맘편히 하이퍼 디플레이션을 기다리는 수밖에요. 이미 영상업계에 온것처럼요
예를들어 수상자가 github에서 별 수백개 받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쭉 차 있다면..
바이브 코딩의 가능성이 IDE 좋은 것 정도로 저평가 될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AI기업들이 투자받기에도 별로 안 좋을 것 같은데요..
대회를 디자인 하자면 그냥 UI만 있고 알맹이는 그냥 Openai에 질문 전달만 하고 답 전달만 해 주는 UI만 갖춘 프로젝트에도 상 줄수 있죠....
뭐 "가려운 곳을 잘 긁어주는 좋은 프로그램.. 이런 프로그램 지금껏 없었다.(코드는 몇줄 되지도 않지만...) 그래서 금상" 식 논리로요..
회사쪽의 이득이 되게 디자인 된 시합이 뭘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수상(심사) 기준 핵심
기술적 창의성(technical creativity): 뻔한 데모보다 “새롭게 가능해진 것”을 보여주는지 �
algo-mania.com
Claude/Opus 4.6 역량의 ‘독창적 활용’: 특히 100만 토큰 컨텍스트(1M context), 대용량 출력(예: 128K output) 같은 새 강점을 프로젝트에 의미 있게 녹였는지 �
algo-mania.com
명확하고 실제로 동작하는 목적/기능( clear & functional objective ): 아이디어만 그럴듯한 게 아니라, 무엇을 해결하는지/무엇을 하는지 분명해야 함 �
algo-mania.com
문서보다 “작동하는 프로토타입” 우선: 긴 문서/설명보다 실제로 돌아가는 결과물을 더 높게 친다고 명시 �
이라고 합니다.
이게 claude 활용 빼면 소비 관점에서 납득 못 할 기준이거나 회사 관점의 기준은 아닌거 같은데요
그리고 목업이 아닌 작동하는 프로그램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으니 괜찮은 기준은 맞아보입니다.
아 클로드의 코딩능력을 잘 사용하는 기량을 겨루는게 아니라..
그냥 API 쓰는 데모 같은걸 만드는 대회 였군요...
아니요 그런말은 없고 필요조건이 아닙니다
필수 요건(사실상 참가/수상 전제)
프로젝트가 “Claude Code로 만들어져야 함” (규칙에 Project must be built with Claude Code로 명시). �
algo-mania.com
즉, 그냥 Claude API만 호출하는 웹데모(예: 기존 앱에 API 붙인 정도)로는 “요구조건 충족”이라고 보기 어렵고, Claude Code(터미널/에이전틱 개발 흐름) 기반으로 빌드한 결과물이어야 한다는 쪽이에요. �
클로드코드로 개발하는게 필요조건이지 api활용이 필요조건이 아닙니다.
Claude/Opus 4.6 역량의 ‘독창적 활용’: 특히 100만 토큰 컨텍스트(1M context), 대용량 출력(예: 128K output) 같은 새 강점을 프로젝트에 의미 있게 녹였는지
API 사용을 강제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로컬에서 고전적인 프로그래밍 역량을 사용하지 않는 프레젝트를 만들것을 지정하는 것 같은데요??
강제가 아닙니다. 가산점은 있을수 있습니다
심사 기준은 점수표 고정이라기보다 **“기술적 창의성 + 실제로 동작하는 구체적 적용”**을 우선하고, 그 예시로 1M/128K를 든 형태에 가깝습니다. �
즉, API를 쓰든 말든, 그리고 1M/128K를 쓰든 말든, 그걸 안 썼다고 규칙 위반은 아니고 **“보여줄 수 있으면 가산점 성격”**에 가까워요(표현상 “favored” 같은 뉘앙스).
algo-mania.com
🥇 금상 – CrossBeam (Mike Brown, 캘리포니아 상해 전문 변호사)
캘리포니아에서는 건축 허가 신청의 90%가 반려되어 수주에서 수천 달러가 낭비되는 문제가 반복됩니다. CrossBeam은 건설업자와 지자체가 건축법 준수 여부 및 도면 검토를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개발자가 아닌 법률 전문가가, 친구의 현실적인 고통을 직접 목격한 뒤 만들어낸 솔루션입니다.
🥈 은상 – Elisa (Jon McBee, 12살 딸을 둔 아버지)
아이가 블록을 조합하면 Claude가 그 뒤에서 실제 코드를 작성하는 에이전트를 실행해주는 어린이용 비주얼 프로그래밍 환경입니다. 첫 번째 사용자는 그의 12살 딸이었습니다.
🥉 동상 – postvisit.ai (Michal Nedoszytko, 벨기에 심장내과 과장)
많은 환자들이 진료 후 자신의 진단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병원을 떠납니다. 심장내과 전문의가 직접 개발한 이 도구는 진료 기록과 의무 기록을 바탕으로 환자 개인화된 지속적 건강 안내를 제공합니다.
🎨 Creative상 – Conductr (Asep Bagja Priandana, 에스토니아 뮤지션)
MIDI 컨트롤러로 코드를 연주하면 Claude가 4트랙 생성 밴드를 실시간으로 지휘하며 함께 연주합니다. C/WASM 엔진 기반으로 약 15ms의 낮은 지연 속도로 구동됩니다.
🧠 Keep Thinking상 – TARA (Kyeyune Kazibwe, 우간다 인프라 엔지니어)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도로 인프라 투자 추천 보고서로 자동 변환하는 파이프라인입니다. 실제 우간다의 공사 중인 도로에서 테스트되었습니다.
그런것 치고는 전부 그런 류 인데요?? 가산점 이라는게 엄청나게 크거나 거의 의무 사항 수준인듯 합니다..
제가 볼 땐 코드나 기술적으로 차별화 되는게 없었다고 판단이되니 활용능력만이 가산 가능 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cerebralvalley.ai/e/claude-code-hackathon?utm_source=chatgpt.com&tab=guest-list
이 때 대회 인것 같은데 그냥 떡하니 Claude/Opus 4.6 사용해서 만드는 대회라고 적혀 있는데요..
거기 api활용은 없는데요. 클로드코드로 코딩하라는게 api 활용을 강제하는게 아닌데요
api크레딧을 주는건 그걸로 코딩을 하든 활용을 하든 하라는거지 api를 활용해라가 아닙니다
엔트로픽도 API 크래딧은 코딩 보조를 받을 수 있는 인터페이스 구독 요금과 분리 되어 있을텐데요..
vscode에 클코드 api키로 등록해서 코딩 잘 됩니다. 로그인을 api키로 할지 아이디로 할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쓸 수도 있다는 거지 그렇게 꼭 써야 할 이유는 없어서 그걸 이유로 크래딧을 줬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죠..
API 호출은 토큰이 없으면 안되니까 줘야 할 당위가 있고요.
직접적으로 대회 이름
간접적으로 우승자 분포
주최측이 재공하는 준비물(?)
등등 보면 그냥 코딩 대회다 라고 말하기는 무리가 있죠..
심사 조건도... 평범하게 해석하면 api 호출로 풀라는 말이고요..
클코드로 코딩해야되는게 규칙이니까 주죠. 구독자만 코딩해야된다는 규칙이 없습니다.
규칙은 opus4.6 클코드로 코딩 사용이지 api활용같은건 없습니다.
님이 링크거신거에 나와있습니다.
클로드로 코딩하는건 구독 라이선스로도 가능하니까 API 토큰을 제공할 필요가 없죠..
링크에도 Whether you're creating agents, reinventing workflows, 식으로 암시적으로 API 사용을 전제 하고 있고요..
opus 4.6 일반 구독 라이선스로 코딩 몇줄 못합니다.
저 대회는 클코드맥스 구독자들 대상이 아니에요.
whatever는 뭘하든이란 의미이지 must가 아닙니다
그리고 워크플로우는 클코드 api 없이도 재창조가 가능합니다.
님이 말씀하신걸 모두 옳다고 가정한다면 클로드를 사용해서 API콜 없이 고전적으로 만든 프로젝트들이 있었으나
"Claude/Opus 4.6 역량의 ‘독창적 활용’: 특히 100만 토큰 컨텍스트(1M context), 대용량 출력(예: 128K output) 같은 새 강점을 프로젝트에 의미 있게 녹였는지" 이 조건을 이유로 다 떨어 뜨렸다는 거군요??
위에 써놨지만 코딩이 변별력이 없어져서 심사관점이 문제해결 중심으로 옮겨갔다고 보고 있습니다. api를 써서 기존 문제를 혁신하는게 가장 효과적이었나 보죠. 그러나 그런 규칙은 없습니다.
결과물이 그렇다고 해서 규칙이 그런건 아닙니다.
블라인드 면접했는데 서울대생이 다 붙었다고 서울대가 커트라인은 아니죠
너무 억지 라고 안 느끼세요??
"Claude/Opus 4.6 역량의 ‘독창적 활용’: 특히 100만 토큰 컨텍스트(1M context), 대용량 출력(예: 128K output) 같은 새 강점을 프로젝트에 의미 있게 녹였는지"
몇개 없는 주요 심사 항목중에 떡하니 적어 놨는데
"꼭은 아니잖아 가점 얼마 안될 거야. 무시한 사람들 많았을 것" 이라고 가정하고
거기다 추가로 "사람들 비슷비슷 했어 우연히 api 콜 쓴 사람들이 선택받은 것일듯" 이라고 또 가정하고
이런식으로 가정하면 뭐 든지 맞는게 되고 뭐든지 아닌게 되는데요..
api를 안쓰는 참가자도 있습니다.
opus4.6의 강점을 보여주는게 가산점이지 규칙이 아닙니다. 그 의미를 추론해 제작자가 활용을 하던 코딩을 하던 그건 자유죠.
그런 규칙자체가 없어요.
api안쓰면 탈락 이런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심사기준도 공식이 아닙니다
그냥 제3자 식으로 퍼진것에 가깝지. 오피셜이 아닙니다.
비공식 심사기준은 근거가 되기 어렵죠.
오피셜은 클코드opus4.6사용이 공식 규칙입니다. 그외엔 없어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만 작년 5월부터 클로드 코드 맥스를 도입해서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상, 여전히 프로그래머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운영도 머지않아 클로드 코워크 같은것들로 되겠지만..
제가볼땐 운영 자체가 근시일 내에 필요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인간은 원하는걸 말하고 필요하면 에이전트가 즉석에서 만들어서 쓸테니까요..
마치 구두수선공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치느니 그냥 새로 사는게 간편하죠
정말간단한 프로그램에서만 가능한 소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레거시 제외하고 1년반정도 안으로 올거라 봅니다. 이것도 좀 보수적일수도 있습니다..
현재 마인크래프트가 잼미니3.1로 5트에 나옵니다.. 이정도 속도면 내후년엔 aaa급 게임도 1트에 나올거라 예상합니다.
이렇게 인스턴트화 되면 패치할 필요가 없죠..
오픈소스 프로젝트도 이미 많이 존재해서 그 코드들을 참고해서 만드는거라 그럴싸한 결과가 나오는거구요. 현재 ai 기반은 언어 예측으로 파생을해서, 이미 존재했던 context에 대한 것들은 학습이 되서 잘 뽑히지만, 전혀 새로운 지식은 잘 만들지 못해요...
저게 가능하다면, 최근에 나온 게임이 5트안에 만들어지는지 보고 그게 정말로 된다면 이러고 있을 필요가 없죠..
당장 사업을 하셔야죠..
작년 테트리스가 1트였고 지금은 마인크래프트가 5트입니다.. 단순 추세상만으로도
최근 나오는 aaa게임들은 내후년정도에는 가능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즘 영상ai 보면 될듯 하네요
새로운 지식이 뭘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도 새로운거 만드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다 할 줄 알게될텐데 사줄 사람이 없죠. 사업성이 없습니다. 만드는 사람만 많아지겠죠
api 10만달러치가 상금인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