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기간에 동네 무탠다드를 들려서 초딩딸꺼 보다가
요즘 이런게 유행이라며, 배드보이 힙합바지를 입어보라고해서
바로 결제하고 입고 친구네 부부를 만났습니다...
친구가 보면서....야 바지통이 너무 크다....청소하러 왔냐 등등..
놀림이 되어 슬펐지만, 용감하게 입고 다녔습니다...ㅋ
근데 40대가 되니 남도 잘 신경안쓰긴하닌데,
통이 크다보니 조금 춥네요 ㅜㅜ
기왕 벨트 긴거 사서 질질 끌고 다닐까 싶습니다...ㅋ
명절 연휴기간에 동네 무탠다드를 들려서 초딩딸꺼 보다가
요즘 이런게 유행이라며, 배드보이 힙합바지를 입어보라고해서
바로 결제하고 입고 친구네 부부를 만났습니다...
친구가 보면서....야 바지통이 너무 크다....청소하러 왔냐 등등..
놀림이 되어 슬펐지만, 용감하게 입고 다녔습니다...ㅋ
근데 40대가 되니 남도 잘 신경안쓰긴하닌데,
통이 크다보니 조금 춥네요 ㅜㅜ
기왕 벨트 긴거 사서 질질 끌고 다닐까 싶습니다...ㅋ
또 어떻게 유행이 바뀔지…
펄럭펄럭..ㅎㅎ
참고로 리복 숏패딩을 다시 꺼내서 신나게 입고있는데 보니까 그것도 저때 물건이군요 ~
패션이 돌고 돕니다 ㅎㅎㅎ
신발만은 최신형 리복 펌프 퓨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