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삐딱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요.
국무총리가 저런 콘서트? 같은것도 합니까?
15:45 보시면, PPT에 코스피가 아직도 4800에 머물러 있고요.
1. 관저에서 당내 행사를 했다는 기사도 보이고,
2. 합당국면에서, 강득구 의원 지워진 페이스북 보면, 거기서 이상한 점도 보이고
3. 정치검찰에 힘을 실어주는 중수청안 발표를 하질않나..
4. 이제는 한동훈처럼 개인 콘서트를 하고있네요.
요즈음 김민석 많이 이상하네요


제가 삐딱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요.
국무총리가 저런 콘서트? 같은것도 합니까?
15:45 보시면, PPT에 코스피가 아직도 4800에 머물러 있고요.
1. 관저에서 당내 행사를 했다는 기사도 보이고,
2. 합당국면에서, 강득구 의원 지워진 페이스북 보면, 거기서 이상한 점도 보이고
3. 정치검찰에 힘을 실어주는 중수청안 발표를 하질않나..
4. 이제는 한동훈처럼 개인 콘서트를 하고있네요.
요즈음 김민석 많이 이상하네요
그 일환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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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결정 과정 생중계 확대…김 총리 "정책의 완성은 홍보"
김민석 국무총리는 15일 "정책의 완성은 홍보"라며 "홍보역량을 키워 국정홍보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첫 번째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홍보되지 않은 정책은 완성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각 부처 업무보고가 끝났는데 업무보고에서 생긴 건강한 긴장감을 실천에 옮겨야 할 시기다"고 말하고 국정홍보 추진전략을 포함해 4개 주요 안건에 대해 관계부처와 토론했다.
◆ 정책 생중계 확대 등 핵심 정책성과 및 국정에 대한 홍보 강화
첫 번째 안건으로 '2026년 국정홍보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정부는 올해를 '확실한 성과를 창출하고 국민이 성과를 체감하는 해'로 만들기 위한 국정운영의 전환점으로 보고, 정책의 과정과 결과를 국민 눈높이에서 충실히 전달하기 위한 홍보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생중계를 확대하는 등 국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인다.
정책 수혜자 별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국민 체감도를 높이는 한편, 디지털 채널과 인플루언서 협업 등 다양한 소통 방식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타운홀 미팅, 현장 방문 등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AI 기반 홍보·여론 분석 도입과 정책 담당자 대상 정책 홍보 교육 강화를 통해 범정부 홍보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국정설명회를 콘서트라고 하는거 자체가 이상한데요
저런 행사 자체도 이상한데 강연 내용을 보면 더 이상하죠.
이낙연도 정권초 지지자들에게 인기많았던게 떠오르네요. 특히 클리앙에서 인기 많았죠
친문들에게 뭐라 하면 동지의 언어를 쓰라고 공격을 막기에 급급하고,
김병기나 김민석 등을 공격할 땐 무슨 국힘 의원도 아닌데 동지의 언어 따위는 없지요.
이낙연이 훌륭하다고 느끼시나보네요 이재명정부 총리를 김민*? 라고 멸칭을 쓰고 계시는것만 봐도
김민석 총리를 비난하시는 분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눈팅하시는 분들이 많은걸 느끼실것같아
요^^
예전엔 소위 언론에서 좀 다뤘던 것 같은데, 너무 안 다루는 현상은 있어왔던 거 같네요.
일부러 안 다루는 건지.
그 사이 어딘가들에서 의심은 키우고. 소위 언론들과 쿵짝이 맞는 것도 같고.
저는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모르겠다고 하겠습니다.
의심하라고 해요. 까짓거. 의심은 막을 수도 없고.
의심이 사실이 되든, 의심이 거짓이 되든, 뭔가 되겠죠.
이대로 밀리면 끝이라 생각하고 최후의 반격인가 싶기도 하구요
오늘 이런 비방하는 글 계속 올라오네요.
마치 지가 왕이 된 것처럼요.
이런 짓거리 안하고,
진짜 2인자로서 대통령을 잘 보좌한다면\
더 향후 미래가 보장되었게죠.
이젠 이자는 물 건너 갔어요..
지 혼자 GR하다 '완전 새 될겁니다'
(삐딱한 것이)맞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TV로 국무회의 생중계하는것도 이상한거예요
이거 헌법고쳐서 연임 노리는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고 지선에 영향줘서 민주당 이롭게 하려 하는거 아니야?
이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국짐당이나 태극기 부대 논리예요.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트집잡는건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저때 발언 내용들이 문제죠.
5천 다들 안 믿었지만 자기가 한거다.
정청래 5천때 합당 발표한거 못지 않게 할 필요 없는 말이었다고 봅니다.
5를 4로 잘못 적은거 같긴한데 말을 보면 5천 넘은지 모르는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순대교회 간거..보통 특별한 이벤트 성격으로 가죠. 더군다나 당원들이 순대교회 어떻게 보는지 아는 양반이..
당장 국힘 머리가 지금 저기 가서 예배보면 슺한가보네 쇼하네...이럴 분들이
지역구 교회인데 뭔 문제냐니.....
이 두가지를 쉴드 치는 분들 해탈 하셨군요.
솔직히 뉴이재명 페북 보면 과하게 김민석을 전면에 내세우고 엵을려고 하는 것 같아 김민석은 배후가 아닐거라는 희망을 생각해보는데 연일 이상한 행보를 하는...
처음 문자로 삐끗 했는데 변명을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이잼이 무대응 하라고 했을수도 있다고 보거던요.
그럼 구설수 피하기 위해 암행하는게 나은 행동 아닐까 보는데..
정면돌파? 이렇게 생각을 하기엔 자꾸 증폭시키는 모양새네요.
드래곤퀘스트를 하고 있었다면 모든 항아리를 깨고 싶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