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위워크 수준으로 쾌적하고 잘 세팅된 공유오피스가 있어
매주말 가서 이런저런 잡무/소일하고 있는데,
팬데믹 이후부터 가기 시작했는데요
주 고객층이 학생 프리랜서, 청년사업가여서 저같은 늙은이가 가면 눈에 확 튀어서
뭔가 조심스럽고, 외모나 행동거지 신경 써왔는데
최근 1-2년 사이에 주 고객층 비쥬얼이 저랑 비슷해졌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무척 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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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말 가서 이런저런 잡무/소일하고 있는데,
팬데믹 이후부터 가기 시작했는데요
주 고객층이 학생 프리랜서, 청년사업가여서 저같은 늙은이가 가면 눈에 확 튀어서
뭔가 조심스럽고, 외모나 행동거지 신경 써왔는데
최근 1-2년 사이에 주 고객층 비쥬얼이 저랑 비슷해졌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무척 편해지네요
요샌 팔순이면 노인정에서 막내노릇이라, 은퇴는 했으나 노인은 아닌 분들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