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cOgBuM8VZfg?si=asv2178hsgk_wyrS
6000을 5000이라고 말한 단순한 실수 하나로 일국의 총리가 전 국민이 다 아는 코스피 5000 넘은 것도 모르는 바보인 것처럼 몰아세우는 건 너무 하지 않나요? 시간 맞춰 놨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보세요. 코스피 5000 넘고 대통령과 얘기한 것도 말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cOgBuM8VZfg?si=asv2178hsgk_wyrS
6000을 5000이라고 말한 단순한 실수 하나로 일국의 총리가 전 국민이 다 아는 코스피 5000 넘은 것도 모르는 바보인 것처럼 몰아세우는 건 너무 하지 않나요? 시간 맞춰 놨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보세요. 코스피 5000 넘고 대통령과 얘기한 것도 말합니다.
”일국의 총리“ 쯤 되면 자료검토는 제대로 안해도 되나보네요.
누가 어디서 어떻게 “난리”를 치고 있나요?
정청래처럼 당 두존쿠 내놓고
170 석 거대 야당대표가 입법도 국힘 탓만하며 일 못하는걸로 까면 인정합니다
악마화가 조직적이네요.
> 악마화가 조직적이네요.
누가 어디서 “악마화” 하고 있나요?
비약이 심하신듯하네요.
이게 몰아부칠정도의 사고인가? 라고 생각하면
어느분 말마따나 너 잘걸렸다로 보는거죠
누가 어디서 어떻게 “몰아부치고” 있나요?
어떻게 옹호 댓글 셋이 똑같이 어떻게든 메신저를 깎아내리는 어휘를 의도적으로 선택 사용하고 있는지,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같은내용의.글이 연달아 올라오니 의심하는거 아닌가요?? 보통 그렇게 의심들 하시길래 동일하게 의심해본거에요
글 몇개나왔다고 ”연달아“ 말까지 나오나요? 이렇게 예민하시고 의심이 많으신데,
그동안 클리앙에 다른글들이 엄청나게 쏟아질 때는 어떻게 버티셨나 모르겠네요 ;-)
모든 이슈를 다 꿰고 참여할만큼 한가롭지 못한 삶을 살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혹시.시간 되시면 김민석총리 관련 진원지도 찾아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모든 이슈를 다 꿰고 참여할만큼 한가롭지 못한 삶을 살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그러시겠죠.
스스로도 다모앙에서 “글쓰다 쫒겨났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이후로도 모니터링 할정도로 열심히시고, 이외에도 온갖 커뮤니티들 모니터링 하시는데 바쁘실만 하죠.
그런의미에서 근거없는 표현은 더욱더 지양 하시는게 좋으실 것 같네요 ;-)
> 김민석총리 관련 진원지도 찾아봐주시면
뭘 굳이 찾기까지하나요. 유튜브 영상을 MBC가 박제해뒀던데요?
사실관계를 바로잡아드립니다
쫒겨난게.아니라 제가 글이나 댓글을 안쓸뿐입니다 ㅎㅎ
모니터링이라 하기엔.좀 거창하고.. 제 의견이나 생각이 혹여 편견을 가질까하여 다양한 의견을 보기 위해 접속하는 정도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모니터링이라 하기엔.좀 거창하고.. 제 의견이나 생각이 혹여 편견을 가질까하여 다양한 의견을 보기 위해 접속하는 정도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이슈를 다 꿰고 참여할만큼 한가롭지 못한 삶을 살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어느장단에 맞춰드려야 하나요?
모든 이슈에 다 참가할만큼 한가롭지 않은것과
제 생각의 편견을 막기위해 보는건 다르죠ㅎ
장단에 맞춰주실.의향이시라면.. 진원지 찾는방법이나 노하우 부탁드립니다...
엿가락이다 이 말씀이군요.
잘 알겠습니다 ;-)
이렇게 말씀하시면 좀.. 서운하네요
총리가 시황을 날마다 봐야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실수 이후의 조금 버벅거리는 모습이 아쉽다 정도. 그리 큰 실수라고 보진 않습니다.
저 자료 만든 작성자와 검토자는 쪼인트 좀 까이겠고요
요즘같이 2~3일 동안에도 코스피 지수가 수백 씩 오르는 상황에서 업무에 바빠 며칠 신경만 못써도 그새 수치가 떨어졌나 싶을텐데 말이에요
무슨 껀수 하나 잡은 듯이 몇 개씩 글이 올라와서 실망이라는 둥 국정 운영에나 신경쓰라는 둥 하는 걸 보면 속이 너무 투명하게 보여서 헛웃음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