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뉴이재명이 온다고 생각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뉴김민석이 오는 것 같아요. 그걸 느끼게 해 준 강렬한 3가지 징후들입니다.
1) 직책이 무려 총리이신 분의 로망입니다. 이 로망을 구현하기 위한 타격소재들은 정국을 긴장시키고 있고요.

2) 대의 민주주의를 뒤로하고 직접 민주주의도 씹어 먹는 AI 숙의 민주주의 등장

3) 주가 5800 찍은 날, 아직 주가는 5000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라는 타임스립식 집단최면도 시전하시기도 하네요.

이상 뉴김민석과 빤스 내린 87인 소식 이었습니다.
일잘하는 총리 악마화가 시작 됐군요.
무슨 놀이처럼 이런 내용으로 게시판 활동들을 하시는데... 아무리 모두의 공원이라지만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파민 치솟는 다른 취미들 없으신가요?
제가 보기엔 이재명 대통령이 다 하시는것 같은데요?
반감만 더 생김.
영상보니까 진짜로 주가 5000 넘어간지가 오래인데 모르는거 같네요?
좀 많이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