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풍경인데, 동네 나름이지요. 어떤 동네에서는 가게 앞에 놓아둔 화분을 가져가기도 하는 곳이 한국입니다. 한국 호텔에서 제 딸의 에어팟도 케이스째로 없어졌고요. 그래서, 미풍양속이 옅어지지 않도록, 유혹에 넘어가 헛짓을 하는 사람을 보면 관심 어린 한마디를 해 줘서 선한 사람의 양심이 풍화되지 않도록 주지시켜야 하겠습니다.
카페 노트북 같은 거나 택배 같은 건 잃어버린 사람이 신고해서 많이 없지만, 에어팟이나 이런 건 신고하지 않겠지, CCTV 없겠지 해서 잃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 듯 하네요... 자전거도 마찬가지고 경찰력이 저하되면 도난 가능성이 전혀 없는 정도는 아닙니다. 사실 안 들킬꺼라고 생각하면 뭔 짓을 못 할까요... ㅋ
데이타탕
IP 61.♡.33.124
02-23
2026-02-23 0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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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서, 좀도둑은 이 사회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작살내야 됩니다. '작살'은 잼통이 언젠가 하셨던 표현을 인용했습니다.
[ 검은 ]
IP 61.♡.206.221
02-23
2026-02-23 02: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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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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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예외인가 봅니다 ㅠㅠ
다른 나라는 쇠사슬로 해놔도 훔쳐가고..
심한데는 주차한 차 바퀴도 훔쳐가니 뭐..
그나마 나은 편인건 맞죠
괜한 의심을 피하기 위해서죠..혼자 괜히 민망해서..ㅎㅎㅎ
멘붕와요. 다른데 오배송했나~ 어디 떨궜나~ 누가 훔쳐갔나~ 오만생각 다들어유~
특히 복도식 아파트 계단치기하면서 내려오는데 종종 엘베앞에 내려놓은 택배 가져가는분들 많아요~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문앞에 갖다놓을꺼에요~
지나가던 전직 쿠팡맨이었음돠;;;
해외는 CCTV 있어도 훔쳐가는게 대부분이라 ㅋ
그래서, 미풍양속이 옅어지지 않도록, 유혹에 넘어가 헛짓을 하는 사람을 보면 관심 어린 한마디를 해 줘서 선한 사람의 양심이 풍화되지 않도록 주지시켜야 하겠습니다.
강남 아파트인데, 옆집 택배 집어가는 경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