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고난의 세월을 이겨내신 김민석 총리님,
몇달 전만 해도, 다음 대선후보감이라고, 믿었고, 지지했습니다.
이언주 문자사태 이후 촉발된, 현재 상황에서,
가장, 안타까운 분이 총리입니다.
김민석 총리님과 한준호 의원님은
얼마든지 생각의 방향을 바꾸어준다면,
다시 열렬히 지지할 수 있습니다.
정치인은 누구나 야망이 있으니, 돌이키기만 한다면,
다 받아들일겁니다. 진짜 묵묵히 민주당을 지지하는 당원들이 모른체 할까요?
어제 포항에서 국정설명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공약에서
김민석 총리가 당시에 5000을 주장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받아들이고, 공약으로 세웠다고, 자랑하셨죠?
그냥 5천포인트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었다가 아니고,
당신의 주장을, 이재명 대통령이 받아들인것 처럼 얘기하는게, 김민석총리님 당신에게 보탱이 될까요?
12.3내란 극복의 큰 힘이 되주신 우원식 국회의장.
원래 당원들은 추미애의원님을 국회의장으로 지지했습니다만,
국회의원들 끼리는 우원식의장님으로 밀고, 결국 선출되었습니다. 당원의 표가 안들어가는 국회의장이니까요.
당대표선거에서, 동료의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은 박찬대 의원님
양 후보간의 상당히 얼굴 붉히는 비난전...당황스러웠죠, 일반적인 지지자들은요..
당원표심에서 더블스코어 이상 밀리면서, 정청래 대표님이 당선되었습니다.
이때부터, 민주당의원님들이, 대책마련을 열심히 하신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러지들 마시고, 당내 지지자들 구분짓지 마세요.
12월3일 밤의 민주당으로 돌아오세요. 김민석, 박찬대, 정청래, 한준호.. 다 응원했던 밤이었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자꾸 김민석이 문제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뭘 했다는 건지는 말을 안하더라고요
코스피 5000을 김민석이 이재명한테 제안한 것처럼 말했다고요?
그럼 안되요?
어차피 많은 정치인들이 자기 광파는게 직업인데요
그게 이재명의 코스피 5000 달성을 가리는 것도 아니고
그 업적에 자기도 숟가락 얹었다고 하는 것도 보기 싫어요??
글 올라오는 타이밍이 좋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8237CLIEN
반격턴 잡았다고 바로 이러면... 뉴이재명 이라고 자칭하는 분들과 다를게 뭐가 있나요?
이해가 되지고 어느 정도 동의하지만 계속해서 얘기해야 바뀔 가능성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김민석 총리가 국정설명회에서 한 발언이 사실이고
그 사실을 근거로 인물에 대해 비판하고
특히 글쓴이는 다시 김민석 총리를 지지할 수 있게 완곡한 부탁의 말까지 하는것도 악마화라 하시면
악마화가 아닌 기준이 뭔가요? 어떻게 해야 악마화가 아닌가요?
이제 정권잡은지 얼마됐다고 벌써부터 계파줄대기하는게
당원들의 눈에는 보이는듯하네요..
대통령의 생각을 '바람직하지 않다'는 식으로 맞장구를 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정부 안에 얼마나 있을까요?
이건 뭐 연좌제도 아니고 김민석이 아는 사람이 쓴 메세지도 김민석에게 문제가 되요??????
양쪽은 누구를 말하며, 각각의 유리한 해석은 어떤 해석을 말하는지요?
제가 과문해서 여쭤봅니다.
대통령의 생각을 '바람직하지 않다'는 식으로 맞장구를 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정부 안에 얼마나 있을까요?
만약 이러한 인물이 있다면 김민석 총리가 견제함이 마땅하죠.
대한민국 헌법과 정부조직법에 따르면,
국무총리는 대통령의 명을 받아 행정 각부의 장(장관)을 지휘·감독하며,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이들을 통할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일 차로 이번 합당이 대통령의 생각과 관계 없다고 대통령실에서 피토할 정도로 얘기했고요
백 번을 양보해서 대통령 생각이라고 해도 저게 공식적인 자리도 아니고 개인 메세지인데 자기 생각이 대통령과 다르면 틀린거 아님?? 하고 보낼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뭐 국무위원들은 개인 생각과 개별 메세지도 대통령 뜻에 따라 통제되는 건가요?
그것도 총리 허락 받아서요??
되게 이상한 생각이라고 보이지 않으세요?
+ 추가로 저 메세지 어디에 대통령 생각이 '바람직하지 않다' 고 써있나요?
제가 보기엔 지선 전에 급하게 하는 것은 대통령의 뜻과는 다르다고 읽히는데요???
피 토할 정도로 이야기한 건 전현직 정무수석이었구요.
국무위원이 대통령과 다른 생각할 수 있죠. 말씀마따나 대한민국이나 이재명정부가 파쇼국가, 파쇼정부는 아니니까요.
다만 대통령 의견에 "no"라고 하는 의견을 정부 외부의 국회의원 그것도 여당 내 고위직 인사와 저런 메세지를 주고 받는다는 것은 어지간한 인물이 아니라는 것이고... 그런 국무위원(급?으로 추정)이 있다면 총리가 단도리를 쳐야 하는 거 아닌가요?
타격 소재가 타격을 입을 수 있는 소재라면 그 아래의 '당명 변경 불가' '나눠먹기 불가'와 이어지지가 않는데요?
저는 "네" 라는 부분에서 확신 아닌 확신이 가던데요?
이건 발신자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에 맞장구를 친 걸로 보입니다만.. 저 의원이 아무리 당내에 핵심인물이라 하더라도 지금 가장 강력한 힘과 권력을 가진 대통령에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자신의 의견을 국무위원(급?)에게 피력했을 리는 없다고 봅니다만..
저 문자의 주인이 누군진 찾아야죠.
심각한 문제이니.
음모론 말고
조생충 본인도 문제가 큰데 그 지지자들은 더 문제가 커서 절대 민주당에 들어와서는 안될 인사에요.
애초에 민주당인적도 없던 인간이 무슨 민주당의 적자행세를 그렇게 하는지...
박근혜는 사면해주고 본인 마누라는 사면안해준 그 분 따라서 양산에서 조용히 계시면 참 좋으련만요. ㅋㅋ
포항에서 한 영상인데, 15분 40초 부터 보시면… 슬라이드 화면에 주가 4,800이 나오고 김민석 총리가 말하자… 청중들이 시끌시끌한데, 내가 맞아 하고 넘어가네요. ㅋㅋㅋ 일단 김총리가 주식은 안 하나봐용.
차라리 딴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5,000 얘기 했다고 약파는데 ...
5.000에 육박한다고 하다니... 이 양반 이미 맘은 콩밭에 가있더군요...
코스피 5천 넘긴게 1월인데 총리님의 그래프에는 2월 20일에도 아직 5천이 안되어 있네요.
자료가 오류면 그걸 인지라도 하셔야 하는데요. 실수였겠죠.
대통령 게시물만 잘봐도 흐름을 알 수 있는데 안타깝네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1월 24일 올린 게시물에 이미 4990이었는데요.
딱 도지사까지라고요. ㅋㅋ 미래는 알수없는데 조생충이 민주당의 대권후보가 될 일은 절대 없다고 이건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민주당의 자산 입니다
조금 부족해도 잘해라 잘해라
격려의 응원을 해줍시다
지치지도 않고, 지겹지도 않은지 신기합니다. 적당히를 몰라요.
작업이 아니면 그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멀쩡한 사람들보고 작업한다고 뒤집어 씌우기 하는거죠.
2찍들이 그짓거리 잘하던데
사실 2찍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입맛에 안맞으면 그냥 악마로 만들어버리죠.
털천지가 그래서 위험합니다.
작작 좀 하세요
멍청래가 당대표를 지키고 있어야 조생충이 민주당을 먹을수있을텐데
김민석이 그 계획의 방해가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겁니다.
이대통령을 직접 흔드는건 안되니까
그 출처 잘 찾아주시는분이 안찾아주시네요..
직접적으로 이재명 욕을하면 본인들이 역풍 맞을거같으니까
대통령 힘 빼려고 주위사람들 악플로 수술시키는거죠.
딴베 똥파리들이 과거에 이재명에게 했던짓 그대로
이재명 주위사람들을 그렇게 하고있지요.
그래서 털태균 같은 종자랑 어울리면 안됩니다.
이게 언제쯤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욕으로 전환될지가 포인트 아니겠습니까.
임기끝나면 감옥갈거라고 아주 저주를 퍼붓더라구요.
그 사람들 뇌엔 털태균,조생충 이 둘 밖에 없어요.
멍청래는 바지로 쓰는 도구에 불과한거구요.
이걸 못하면 다 이낙연 되는겁니다. 결국 김문수 지지까지 가버리는거에요. 이런 헛소리 같은 글 아주 구역질납니다
김민석 총리가 뭘 했길래 까는지 제대로 말하는 이가 없네요
김민석이 견제 대상인건 확실히 알겠어요
맨날 천날 동지의 언어니 뭐니 개소리 지껄이더니
본인들 코드에 안맞으면 바로 세력이니 신천지니 어휴 ㅋㅋㅋ
종교는 답도 없어요. 리버스 펨베 같다 싶습니다.
다시 한몸으로 합체하여
국짐 및 적폐 청산에 힘을 모으길 빕니다.
안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