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대출이 안되는데
돈이 있어야 경쟁이 붙어서 전월세를 구하죠.
다주택자 매물이 나오고 (매매 공급이 증가)
거품가격의 수요는 없고 (매매 수요 감소)
-> 매매가 하락이 먼저 시작됩니다.
-> (왜냐하면 전세낀 부동산이 매매가 되어야 전세를 빼죠...)
-> 매매가 안되는데 전세 공급이 (-1) 되진 않죠.
5월 이후엔 보유세로 압박하고 양도세 중과가 되면
매매 공급이 추가로 발생하고
매매가 하락의 폭이 더 커질겁니다.
매매가 하락이 되면 전월세 가격도 하락하게 되고
그 시기 되면
1. 전월세자들도 매매를 고민할겁니다.
(매매가의 안정과 균형)
2. 돈이 부족핱 전월세자들이 수도권으로 분산 버티기
(매매가 더 낮아지고 다시 1번의 사람들이 나옴)
부동산은 정말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대출이 안나오는데 누가 예전처럼 그 가격에 매매를 하고
전월세로 매매가를 받쳐주나요?
매매가 우선이 되어야 전세공급이 줄어드는데
전세낀 매물이 실거주 매매가 안되는데
어떻게 전세난이 생길까요...
당장 전세 매물이 씨가 마르는 것 같던데요. 일반매물은 .. 손해보고 파는 가격 이하로는 절대 안내려 갈 테고 ..
어떤 일이든 여러가지 영향을 주게 되는데, 그 중에 부정적인 것만 골라서 침소봉대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집이 안팔리는데 어디서 전세 수요가 생기나요?
전세가를 받쳐줄수 있는 대출이 나와야 경쟁이 되고 전세가를 받쳐주죠.
매매가 받쳐주는게 전월세 였고 전월세 대출이 그걸 또 받쳐주고 있었는데..
매매가가 낮아지고 대출이 막히는데 전월세가 폭등하지 않을겁니다. 전세낀 부동산이 매매가 되어야 전세 공급이 줄어드는데 매매가 안되는 데 전세 공급이 줄어들순 없죠
그런데.. 그 무주택자들이 집을 안산다구요.
집값이 바닥을 칠 때까지 ..
그런 와중에 계약갱신권까지 끝난 매물들은 다주택자 중에 버티겠다는 사람들은 오른 전세수요에 맞춰서 전세를 올려 버릴 수 있죠.
아마도 .. 상급지는 전세가율이 50%넘는 정도까지 떨어질 때.. 중급지는 60~70% 까지 보겠죠.
상급지는 전세가율이 엄청 낮은 상황이라서 30%대.. 여력이 있다고 봐요
매매가가 떨어지니 전세가를 올리는데 한계가 있고
말씀하신 상황이 오려면
모든 다주택자의 전세계약이 거의 일시에 되어야
전세가가 오를겁니다. 그러진 않을거기에
전세가격이 공포스럽게 상승하진 않을겁니다.
그래서 잘 보시면.. 전세가율이 상급지와 하급지가 다릅니다. 일정하지 못 하고
상급지는 30% 대인데.. 이건 현재 상급지 가격에 거품이 껴있단 얘기 일 수 있고요..
지방 아파트 보면 전세가율이 엄청 높이요. 60~70% 가격이 오를 걸 기대하지 않기 때문에 매수수요가 적은 것을 의미하죠( 실거주 수요보다)
오피스텔의 경우엔 .. 역전세도 있죠
다주택자 일부가 버티겠답시고 전세가격을 올려버리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곳으로 주택을 매수하고 떠나버리면서 무작정 가격전가가 어려워지는 방향으로 시장의 균형이 또 잡히죠.
빌라와 오피스텔 같이 비선호 매물 가격이 크게 하락할 수 있겠지만, 또 하락한 만큼 저평가로 매수할 요인이 되기도 할 겁니다.
전세 거주 희망자와 실제 주택 매수자가 달라서 생기는 희비는 분명 있겠지만, 부동산 시장 전체로 보면 주택 가격은 전반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는다는 게 핵심이죠.
사실은 이게 더 힘들죠. 상급지가 상급이인 이유가 있잖아요.. 애들 학교 등의..
'무주택자' 잖아요;;
하락 압력을 받는건 나쁘지 않은 것인데..
이로인해 전월세 상승압력은 좋지 않다고 보는 것이죠. ( 과거의 기억으로 비추어 볼 때 )
> 실거주 수요자가 떠나버리면 좋겠는데요...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상급지는 하락하고 외곽의 중급지에 무주택자 내집마련 수요들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 대출규제 이후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로 무주택 실수요가 집중되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량 상위권 지형이 강남권에서 외곽으로 이동하고 있다. 강동·서초·송파 대단지 위주였던 거래량 톱10은 강북·관악·노원구 등 외곽 중저가 단지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이다. 중저가 주택으로 수요가 몰리며 서울 내 주요 지역과의 가격 격차가 줄어드는 ‘갭 메우기’ 현상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
> (...)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시장 수요가 재편된 모습”이라며 “지난해까지는 갈아타기 수요 중심이었다면 올해 상반기는 무주택 내집마련 수요가 주가 돼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낮은 지역으로 매수세가 몰려 갭 메우기를 하는 양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반적인 거래량의 총량 자체는 줄어들 수 있지만 외곽 중심의 거래 구조는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거래량 톱 10' 강남이 사라졌다…"일단 내 집" 중저가 몰렸다 [부동산360]> https://news.nate.com/view/20260220n09603
그럼 사시겠습니까 안사시겠습니까?
매수자라면 .. 바닥찍고 오를 때 사고 싶지 않을까요?
임대 공급 1 감소, 수요 1 감소합니다.
그런데 공급 감소만 얘기하면서 임대료 오른다고 겁주는 건 가스라이팅이죠.
기존 매매자들이 전세로 갈아탈수 없는 구조 입니다.
모두가 바라는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월세 상승 중입니다.
서울 아파트 전월세 매물 1년새 21.0%↓
비강남 전세 실종…갱신계약·고액 월세↑
전세 물건 감소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실거주' 중심으로 재편된 서울 아파트 시장에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6·27 대출 규제로 소유권이전 조건부 전세대출 금지,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활용시 6개월 내 전입신고 의무가 생겼다.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은 주택 매수시 2년간 실거주 의무까지 생겼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가 차단되면서 시장에 전세 물건이 나오지 않게 된 것이다.
https://naver.me/5QsqOD05
최근 서울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 전용면적 84㎡는 보증금 10억8000만원에 전세 계약이 체결됐다. 이전 최고가(9억원)를 1억8000만원 웃도는 신고가다. 이 아파트는 2022년 준공한 2029가구 대단지지만 전세로 나와 있는 물건이 8가구에 불과하다.
https://naver.me/GowJH1Xz
대란이 오진 않을지 모르겠지만, 전월세는 일시적이 아니라 지속 상승 중이었습니다.
https://naver.me/5ajNXwES
19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1만9264건으로 1년 전(2만9298건)과 비교해 34.3% 줄었다. 자치구별로는 성북구가 120건으로 1년 전(1341건)보다 91.1% 급감했고 관악구(161건, -78.9%), 동대문구(413건, -72.8%), 중랑구(97건, -71.5%) 등도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 최근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있었던 서초구(3517건, 9.4%), 송파구(3605건, 59%) 등 2개 자치구만이 1년 전보다 전세 매물이 늘었다.
한편 매물 감소와 함께 전월세 가격은 동반 상승 중이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평균 가격은 6억6948만원으로 2년 전(5억8959만원)보다 약 8000만원 올랐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 월세 상승률은 8.51%로 관련 집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계약이 만료가 되가는 시점에서 던진걸 받아먹을 쩐이 있다면
매수를 하면 되고
계약이 만료가 되가는 시점에서 던진걸 받아먹을 쩐이없다면
다시 전세든 월세든 가야될텐데 그 공급이 주요입지에서 현저히 적거나
있어도 비싸거나 한다면 그 후폭풍은 어찌 해결할 것인가도 봐야죠
길바닥에 나앉을순 없잖아요?? 그렇다고 생활권 반경에서
갑자기 확 멀리갈수도 없을꺼구요(없다면 가야겠지만..)
시장이 그냥 정책 띡 내놓는다 해서
당장 급한사람들 해결되는거였음 부동산시장이 지금까지 오진않았겠죠
어쨌든 과연 진짜 불리한쪽은 가진쪽인가 가지지 못한쪽인가
5월이후 껍질까보면 답 나오겠죠
저는 일단 후자라 봅니다
하지만 버틸수 없는 임차인들이 이탈하게 되면 상황은 순식간이죠. 정부가 이번에 쉽게 양보하지 않을겁니다
저도 여기에 한표 던집니다
임차인들이 포기하고 그 지역 떠나서 다른 지역으로 가버린다면 일단 수요가 떨어지는거고 이게 장기적으로는 임대인들도 못 버티고 나가 떨어지겠죠
서울 대학가 평균월세 70후반 시대에 거주 위한 (보증금x억에) 월세 200-300, 그 이상은 당연한거죠
서민의 주거지로 시작한 서울이 과연 고가의 월세시대에 어떻게 될런지도 봐야죠
양도세 중과 전에 못팔면 그대로 안고가면서 보유세나 은향이자를 내야 하는건데 말씀댜로 대출안나와 사는 사람없고 전세보증금 못먼드는 상황이면 월세 전환밖에 선택지가 없죠
그리고 집주인은 본인에게 부담될 보유세와 은행이자를 월세에 최댜한 녹이려 할거구요
100%전부를 녹이지 못하겠지만 상당부분이 반영되서 전세대신 월세가 높은 가격으로 자리잡게 되지 않울까 합니다
결국 전세가 줄어들어서 매매가가 낮아지면
합리적인 선에서 월세가격이 형성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바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01008001626498
신규로 받을 때 왕창 높여 받을 수 밖에 없는데 그럴려면 (주변 시세가 내가 받고싶은 가격까지 올라올 때까지) 상당기간 공실이 될 각오를 해야돼서, 대출이자와 재산세 압박이 쎄면 임대인이 그거 못 버팁니다.
결국 현금흐름이 버텨주는 임대인에게나 가능한 시나리오라 쉽지 않아요.
시세 안정에는 놀라울 정도로 도움이 됩니다. 살 수 없도록 만든 상태에서, 팔 수 밖에 없도록 만들고 있으니 상승장에서 급매물이 쏟아지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이게 지속가능하다는 걸 시장이 받아들인다면 시세는 크게 안정됩니다.
다만, 전월세는 딱 그만큼 뜁니다.
인터넷만 보지말고 나가서 부동산 한번 둘러보세요. 아파트 전세 물건이 있나 없나. 애당초 지금 정책 방향이 전세 하나 없에고 매매 물건 하나 만드는 거잖아요? 전세는 가파르게 오르다가 매매가와 만나는 지점까지 오면 아예 전세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장기간의 상승장으로 집값이 너무 가파르게 올라서 수도권, 서울 요지의 전세가 비율이 낮다는 점이랄까요. 전세가 매매가를 밀어올릴 정도로 오르려면 아직 시간 여유가 있다는 점이 유일한 위안입니다.
그나마 매수는 허가라도 받아야 하지, 전세는 허가 없이도 돈만 있으면 들어가거든요. 전세 수요는 누를 수도 없어요. 이런 상황인데 전세가 뛸까요 안뛸까요.
그리고, 우리나라 월세는 전세를 기준으로 주담대 +a 선에서 전환율이 정해집니다. 희안하게 주거용 부동산 월세는 전세시세 & 금융채 금리로 결정됩니다. 상업용 부동산과는 달라요. 그래서 엄청나게 저렴했거든요.
지금 정책이 잘 먹힐수록 매매가는 안정이 될텐데, 전월세는 더 불안해지는 겁니다. 트레이드 오프 관계에요. 그 둘이.
물론 아파트만 이야기하는 겁니다. 빌라는 애당초 전세가 = 매매가이고, 안정된 시장입니다.
사질못하나 이사가야하니 월세가 오르는것이고요.
천천히 심리적벽을깨며 오를겁니다.
않은 상황이라 확언은 어렵지 않나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대출이 안나오니 전세가 계속 오를 여력이 있나 하는 부분도 있지만, 서울/수도권의 수요를 충격적으로 줄이지
않는 이상 매매가든 전세가든 큰 폭의 하락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과열화 된 특정 지역의 일부는 예외로 하고요. 다른 분들
예상처럼 의외로 매수 수요는 줄고 전세 수요가 늘면 전세가는 상승 할 수도 있죠. 대출이 안나오니 어떻게 올려주냐 할 수도
있지만, 매수 하려고 준비했던 사람이 전세로 들어오면 대체 될 수도 있죠. 주식시장도 크게 성장 중이고요.
이후 전/월세가 어찌 될지는 지켜봐야 할 상황으로 보입니다만 단기적으로는 좋지 않을것 같습니다.
가격이 하락하면 전월세가도 낮아질거다...는건 희망사항이고요. (최근 집값 미친듯 올랐지만 상대적으로 전월세가격은 많이 안올라서 지금 서울 전세가율 한 50% 될겁니다. 집값만 내리고 전월세가는 안내려가는 상황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 전세 10억, 매매 30억에서 전세 12억, 매매 15억 이런 식으로요.
주위 피셜로는 강남권 자산가들의 다주택은 증여세 물고 자녀주는 것이 당연하다는 분위기 같던데(그게 가능한 재력이 부럽지요.), 송파쪽은 굉장히 저렴할때 투자 목적으로 둘 이상 들고 수십년 보유하고 있는 분들이 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이미 충분히 손바뀜이 많았던 잠실동쪽은 좀 덜한데, 상대적으로 신축인 헬리오도 그렇고 포레온도 그렇고 처분해야하는 분들이 좀 있나 보더라고요. 특정 단지에서만 보이는 현상이라면 다 소화되면 도로 원래 가격으로 돌아갈 급매가 맞다는 거죠. 그래서, 매수 타이밍 보면서 전세 살고 있는 지인들에겐 당장 이번 달이 매수 타이밍이라 말하는 편입니다.
전세가율 전국평균은 대충 70%, 서울 평균은 50%인데, 강남, 송파쪽은 40% 미만일거에요. 전세가 어지간히 올라도 집값을 밀어올리기엔 멀었지요 아직은.
전월세 시장은 4월말까지 상황을 한 번 확인하고,
이후 몇 달 정도 매매거래가 (거의) 불가능해진 상황에서의 전월세 상황을 확인하면 방향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서울과 경기12개 지역 아파트 시장은 매물 갯수, 시세, 실거래로 정확히 확인이 가능하니 어느 쪽 예측이 맞을지 알 수 있겠죠.
다만, 제 지인들한테는 지금이 기회 같으니 급매 나오면 잡는 게 어떠냐고 얘기하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그때 전세가 비율이 80% 였어요. 이것도 지금은 거기까진 안가겠지만, 지금 30% 정도니 전세는 오를수 밖에 없을겁니다.
보유가 메리트가 없다면 전세를 유지할 이유가 없기도 하겠구요. 매물이 없는데 살사람 돈이 없으니 내릴거다... 과연 그럴까요. 전세는 없어지고 수익형 월세로 전환되겠죠.
이미 전세는 안한다 월세만 받겠다 이런 집들도 많습니다. 이사 가려고 알아보고 적습니다.
매매 35억 전세 13억이, 15억 10억 이렇게는 안갈거예요. 전세 18억 매매 25억 이건 가능하겠죠.
하나 팔면 전세 수요 하나 줄어든다 하지만 하남살던 사람이 강동 집 사고, 강동 살던 사람이 송파 집 사고 이렇게 되면 하나씩 줄어드니 문제 없다 그게 안되는거죠.
대출 안나와서 오른 전세 감당 못한다하면 반전세, 월세로 거주지를 유지하려고 하지 송파살다 하남가고 안그러죠.. 물론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하나씩 줄어들어서 오를리가 없다 이건 아니라는..
실제로 전세갈다 집이 팔려서 살던 집에서 나가보면 알게됩니다.
글쓴이님 말대로 거래 안되면 울며 겨자먹기로 전세 계속 놔야됩니다. 월세 돌린다구요? 전세 세입자는 뭔 돈으로 내보내는데요??
전세는 집주인이 놓고 싶어 놓는게 아닙니다.
돈이 없으나 어쩔수 없이 주는거지.
뭔가 계곡불법노점 철거할 때 따지던 사람들 모습이 오버랩되네요.
마치 미꾸라지 있는 양동이에 소금을 푼 느낌
서울 전세 매물 33.5% 급감…규제·입주 감소에 봄 이사철 부담(뉴스1)
“단숨에 2억 뛰었다”...서울 전세 매물 급감에 전셋값 '쑥' (매일경제)
서울 전세 매물 33.5% 급감…규제·입주 감소에 봄 이사철 부담(동아일보)
성의가없내요
물론 금리 인상으로 수요가 줄면 임대료는 하락 하겠지만요.
모여있어서 자각하지 못하는데
자기 돈 1만 원있는 사람, 2 만원 있는 사람….10만원 있는 사람 동시에 존재합니다.
돈 없어 밀려나면 다른 돈있는 사람이 밀려와서 채우고요.
손 바뀌면 전세 제한없어지니 오르고요.
예전에 부동산을 안산 결과 전세가가 80%까지 치솟았지요.
주식등 유동성 풍부합니다. 무주택자는 지금 적당한 주택사라고 정부가 알려주는것일지도 몰라요.
세입자를 버렸다에 한표 입니다..
박근혜정부 시절 세입자로 지내보신분들 이라면
부동산 거래가 줄어들었을때 임차시장이 어떻게 됐는지 다 알텐데 이상하네요
다주택자가 없어진 부동산 시장은 캐쉬메모리 없는 CPU랑 다를게 없어요 버퍼가 있어야 퍼포먼스가 나오는데
지금처럼 버퍼를 삭제 해버리면 퍼포먼스가 망하는게 상식이죠
괜히 분란 조장이나 하고..
잘 모르고 쓰는글이라니요
다주택자나 임대사업자가 집을 팔면 전월세 공급도 줄겠지만 그만큼 무주택자 즉 전월세 수요도 줄어듭니다. 공급만큼 수요도 동시에 줄어드는데 전월세 공급축소만 부각하는 건 이상합니다 오히려 주택 매매시장에 매물이 증가함으로써 집값이 안정되고 그에 따라 전월세가도 안정된다는 것이 훨씬 더 논리적입니다.
다만 그 근거로 제시한 내용이 시장 경제를 전혀 모르고 적어서 분란 글 소지가 다분하다 이야기 한겁니다.
여기에 대통령 SNS는 또 왜 가져 옵니까? 대통령이 맞다 하면 맞나요?
이건 고도의 까인가 의심이 될 지경이네요
클리앙 수준이 이렇지 않았는데
요새 점점 더 이상해지는 게 글들의 의도를 의심을 안 할 수가 없네요
글을 수정 하셔서.. 제 두번째 단락 글 내용은 오해 였나 보네요. 죄송합니다.
세상 참 요지경입니다
특히 인기 많은 월 80~100만원짜리들 거의 20%는 오른 느낌입니다
몇 년간 80~100만원 하던 것들이 작년말부터 확 올랐습니다..
것때문인진 몰라도 지금 강남 역삼쪽 자살 사고 많이 접수되는 거 아시죠..
영국 캐나다 등 증시 폭등 한 나라들과 같은 패턴을 보였으면 우리나라도 작년말에 부동산 크게 한 번 빠졌어야 하는데, 되려 버텼죠..
그것만으로 이미 고통받은 겁니다 무주택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