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0 넘은 코스피…인버스 몰린 개미, 25% 날렸다 [이런국장 저런주식]
2026.2.21.
코스피 하락에 베팅한
개인투자자들이
지수 급등에 직격탄을 맞았다.
코스피가
5800선을 단숨에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자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에 몰렸던 자금이
일주일 새
두 자릿수 손실을 기록했다.
20일 ETF체크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최근 5거래일간
주가 하락 시
수익을 내는 인버스 ETF를 대거 순매수했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최근 5거래일간
1173억 원이 순유입됐다.
같은 기간
국내 상장 ETF 가운데
두 번째로 큰 순매수 규모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선물지수 수익률을
두 배 역으로 추종하는
이른바
‘곱버스’다.
그러나
이달 9일 이후
7거래일 연속
단 한 차례도 반등하지 못하며
수익률
-25.32%를 기록했다.
지수가 상승 랠리를 이어간 탓에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개인 순매수 3위
역시
인버스 상품이었다.
‘KODEX 인버스’에는
같은 기간 512억 원이 몰렸다.
해당 ETF는
코스피200지수를 1배 역추종하는 구조다.
같은 기간
누적 손실률 -13.3%를 나타냈다.
이밖에 코스닥150선물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에도
84억 원이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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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투자자들...화이팅..요..
한국 망하라고 또는 망한다고 기사쓰고
인버스 투자해서 손해보는 기사도 쓰고 (본인인가)
뭘잘했다고 쓸데없는 기사 뿌리는지 알수없네요.
라는 기사인건가요 ?
아니고
인버스 몰린 2찍,
이겠죠~~~
흐뭇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