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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최측근' 김남준 靑대변인 사직…'계양을 보선 출마'

90까지갑시다 · · 수정

조회 5,021 · 공감 2 · 댓글 11

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을 만나 "6월에 예정된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하게 됐다"고 말했다.

계양을은 이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다.

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성남시장·경기도지사 재직 시절부터 함께해 온 최측근으로 꼽힌다.

2022년 대선에서는 이 대통령 캠프 대변인을 맡기도 했고, 이후 이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일 때는 당 대표실 정무조정부실장으로 이 대통령을 보좌했다.

지난해 대선 직후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임명됐으나, 소통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인사가 단행되면서 기존의 강유정 대변인과 '공동 대변인'을 맡아 일했다.


송영길 전 대표도 계양 을에 출마한다고 했는데, 경선보단 내부적으로 조율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인천시장 유력 후보군인 박찬대 의원의 지역구인 연수구 갑에 두 분 중 한 분이 가겠죠.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4444?sid=100

댓글 11

  1. SHERLOCK · · 공감 1
    전부 계양을로만 가려는 이유가 있죠. 연수갑은 당선 보장이 안 되는데 계양을은 당선이 보장됐거든요.
  2. 90까지갑시다 · · 공감 2
    @SHERLOCK님 텃밭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연수구 을은 몰라도 연수구 갑은 지금의 민주당이 무난하게 가져올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인지도 전혀 없는 신인급이 가는 것도 아니니까요.
  3. SHERLOCK · · 공감 1
    90까지갑시다님// 그게 장담이 안 된다라는 거죠… 반면 계양을은 데이터가 검증되고 있고요.
  4. 사막여우 · · 공감 1
    그냥 나오고 싶은 사람들은 전부 경선해야죠.

    조율하고 이런 곳은
    국짐 쪽이 유리한 곳에서..
  5. 90까지갑시다 · · 공감 1
    @사막여우님 보궐 지역구는 경선보다는 전략공천 가능성이 높습니다.
  6. 팟둘 · · 공감 1
    어찌되려나요 연수는 보수세가 좀 강해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7. 90까지갑시다 · · 공감 1
    @팟둘님 연수구 을 쪽은 모르겠는데 갑은 그래도 현재의 판세상으로는 가져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8. 알게모야 · · 공감 1
    근데 계양하고는 아무 연고도 없는거 같은데...당선될거 같으니까 출마할려고 하는건가....?
  9. 모꼬이게 · · 공감 1
    교통정리 될 것 같습니다
  10. 호삼촌 ·
    김남준대변인의 계양을 출마의사가 먼저였기 때문에 존중해주고, 송영길 전대표는 다른 곳에 전략공천해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11. 미녀와야근 · · 공감 2
    이분은 왜 대변인으로 들어왔다가 도 바로 나가나요.. 결국 뱃지 달려고 잠깐 청와대 뭍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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