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코드 생성을 넘어서 코드상의 보안취약점 탐지에 포커스를 맞춘 기능인가 봅니다.
이 여파로 취약점 탐지와 관련된 회사들의 주가가 영향을 받았다는군요.
에이전트 기반 코딩을 하면서 제일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코드 리뷰 과정에서 대충 보고 테스트해서 테스트 통과했으면 OK하고 넘기는 것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코딩 실력이나 현업에서의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 서비스를 만들때 내가 모르는것에 대한 공포도 있을거구요.
코드 흐름을 따라가면서 거기서 발생할 수 있는 취약점 탐지에 포커스를 맞춘다고 하니까 개인도 사용가능하게되면 써보고 싶긴하네요.
어쨌든 앤트로픽은 처음부터 코딩에 포커스를 맞췄는데 확실히 클로드 코드부터 다른 회사들보다 빠르게 선점하는 것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