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현재의 발전 속도면 내년이면 일자리의 초토화는 아니더라도 일반인 고소득의 거의 실종될것 같고
실업률은 두자리숫자가 될것 같고
전공 공부는 뭐가 의미있을지 우왕좌왕 할것 같고
2~3년후면 피지컬 로보트들 쏙쏙 투입되고
다음 대선때 가장 큰 공약이 기본소득 주네 마네 이지않을까요?
최저임금 화두가 아니라 기본소득 올해 얼마네 하는 시대가 올지도
왠지 AI로 인해 저의 일자리는 버티긴 힘들어보이네요
아무리 봐도 현재의 발전 속도면 내년이면 일자리의 초토화는 아니더라도 일반인 고소득의 거의 실종될것 같고
실업률은 두자리숫자가 될것 같고
전공 공부는 뭐가 의미있을지 우왕좌왕 할것 같고
2~3년후면 피지컬 로보트들 쏙쏙 투입되고
다음 대선때 가장 큰 공약이 기본소득 주네 마네 이지않을까요?
최저임금 화두가 아니라 기본소득 올해 얼마네 하는 시대가 올지도
왠지 AI로 인해 저의 일자리는 버티긴 힘들어보이네요
머지않아 쓰나미가 모두를 집어삼킬텐데, 그게 내 차례가 되어야 알아차리게 되는 사람이 절대다수일거에요. 그리고, 내 순서가 되기까지 길게는 3~5년까지 걸릴 수 있을테고요.
인공지능을 깊게 활용하는 쪽이 살아남습니다. 프롬프트 창 열고 대화하는 정도 말고요.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게 제일 큰 착각이 아닐까 합니다. 기업은 적당히 자르고 남은 사람들에게 AI교육을 시키면 그만입니다.
AI를 활용할 수 있다는걸 보이는게 오히려 대량해고 결정을 앞당기기만 할겁니다.
좋게 될지 나쁘게 될지 알리야 없습니다만...
평론가 손이상님이 유튜브에서 (비교적 긍정적 관점으로) 미래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한번 들어보시는 것도 어떨까 해요.
[그것은 알기 싫다]633. AI상평론(얗)
저는 10년 해온 사업 거의 접다시피 했습니다.
5-10년 내에 남는 것은 라이센스 직종(법률, 의료)와 피지컬밖에 없다고 봅니다.
라이센스 직종 중 법률 쪽으로는 공직인 판사는 결정권자로서의 지위가 유지 , 검사 및 수사관은 업무의 실제 집행자로서 위치가 유지된다고 봅니다만, 변호사는 끝났다고 보입니다. (회계와 변호사는 현재 가장 혹독한 고용 지옥을 맞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조업과 조선업 노동자는 전면 로봇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건설업 현장 노동자는 그보다 더 고도화가 이루어진 후에 대체되겠죠.
마지막까지 남을 수 있는 피지컬은 요식업에서 쉐프가 직접 조리를 진행하는 퀄리티 있는 품목들이 될 것 같습니다.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더군요. 그렇게 되면 전체 일자리에 1/3이 올해 사라진다네요.
그렇지 않은 영역에서는 아주 많이 부족합니다
거기에 예외의 예외까지 가면 정신 못 차리는 중입니다
연신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만 외치고 있죠
이제 불필요한 10년차 미만의 역량이 부족한 직원은 타 기관을 전출시킬 예정입니다. 그 후보 인원은 제한없이 전 대상으로 평가해서 구조조정할 계획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실업률이 어찌됐건 젊은 층에 더 큰 영향을 줄 것 같은데 (비경력직) 그렇게 되면 더더욱 젊은층의 기존 기성세대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비민주적인 정치집단이 되어버려 정치적 불안을 가속시키는 주 동력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오히려 콘텍스트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오히려 AI가 기회가 될수도 있고, 예전처럼 대규모의 개발자 없이도 소수의 개발자만 있어도 대형 서비스 창업가능합니다.
기술 추세를 따라가는 사람에게는 좋은 기회죠.
‘AI + AI’ VS ‘AI + 인간‘ = 인간 승
이렇게 일을 하던지 이런 일자리를 찾으면 될듯
기본소득 시대는 곧 옵니다
그 동안 개발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더 이상 신규 채용은 없을 거 같고
어제도 디자이너 1명 권고사직으로 퇴사한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저도 조만간이겠다 싶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관련 정보와 유튜브를 보면서 익히고는 있지만 발전속도가 너무 빠르다보니
좀 버겁네요.
가구부속, 철물 쪽에 있었던 경력이 있으니 집수리 쪽을 배워볼까 고민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