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국무위원이 어느 국회의원에게 보냈다는 텔레그램 메시지.

1. (통합 전) 밀약(을) 타격 소재(로 써 먹어야 한다)
즉 통합 저지를 위해 사전 밀약이 있었던 것으로 (꾸며) 공격해야 한다.
이 텔레그램 메시지 이후 일주일도 되지 않아 실제로 대외비 문건이 유출되었고 그 내용을 둘러싼 대립은 이미 잘 알고 계실 겁니다.
2. 지선 전에 급히 (합당)해야 하는 게 (대)통(령)의 생각(이라지만 이건 우리의 계획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안은 저의 뇌피셜로 채워넣었습니다.
형님들
저 텔레그램 메시지를 주고 받은 국무위원과 국회의원은 영원히 안 밝혀 질까요?
기자들은 다들 알고있다던데. 언젠가는 세상에 밝혀질 날이 올거 같은데요
제가 지나간 사건을 다시 들추어내는 이유는
저렇게 덮어버린 사건이 불씨가 되어 나중에 큰일이 되더라능...
그리고 (우리의 계획이라는 것은) 당대표를 공격해서 사퇴시키고 비대위를 꾸려 지선 공천권을 확보하겠다는 것으로 읽힙니다.
즉 절대 그냥 묻고 넘어가서는 안되는 사건인데 지선 전이라 그냥 묻고 넘어간다는 겁니다.
제가 이런 글 쓴다고 다시 파헤치진 않겠지만....
이런 미스테리의 실체를 알지 못하면 전 잠을 못잡니다.
계속 생각나서...
더불어서 각종 당내 주요 보직에 왜 이낙연 양정철 쪽 사람들을 임명했을까? 특검 후보는 왜 그랬을까?
엉뚱한 뇌피셜 말고, 기본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보세요.
1. 지선 전 합당은 지선 승리에 도움이 됩니다.
2. 저한테 묻지 말고 님의 생각을 먼저 밝혀 보세요.
3. 뇌피셜은 항상 엉뚱합니다.
수도권, 부울경 지역은 여론조사만 봐도 중도층에 마이너스 효과임이 보이고
호남지역은 어차피 국힘당 지지율이나 조혁당 지지율이나 비슷해서 합치던 말던 민주당에 도움될 게 없는데요
지선 승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근거가 진심 궁금합니다
여론조사 결과애 따라 합당 노력은 필요없는 행동이었다. 이런 주장이죠?
좀더 확장해서 그 결과에 따라 선거연대도 필요없고 그냥 조국당은 조국당대로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각자 선거에 임하면 된다는 주장이신거죠?
1. 지난 무수한 선거에서 왜 범 민주연합의 합당 또는 선거연대를 항상 노력해 왔을까요?
과거 정의당이 가져가 3% 때문에 중요했던 지역의 패배는 왜 발생했을까요?
2. 여론조사는 선거날이 가까워질수록 국민의힘에 항상 유리하게 변했습니다.
부산 같은 경우는 우리가 앞선 여론조사 결과에도 선거당일 뒤집히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현재 여론조사를 믿고 쉽게 선거에 승리할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