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보고 있으면 민주당 정치인은 10명도 안되는 것 같아요. 각자 싫은 정치인 또는 스피커만 한 달째 메들리로 돌리는데 씹고 또 씹고 또 씹고..
누구 잘한다 누구 좀 아쉽다가 되어야 하는데 레시피가 부족한가봐요.. 아님 누가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전달이라도 하는건지..
연애인 죽어라랑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네요. 머릿속에 그 사람 생각만 하는 걸까요..
고객참여 > 되씹지 마세요 | 국립정신건강센터 https://share.google/4YwgI9hkFXwKzmCDj
되씹지 말라는 링크 하나 남깁니다.
조심스러운 이야기지만 송의원님이 합류하시면 조금 잠잠해지려나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누가 정치인이 될까요?
국힘은 100프로, 민주당도 9x 프로 직업정치인입니다
공적 마인드로 정치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동네 양아치가 정치합니다.
멀쩡한 괜찮은 사람은 자기 직업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 직업정치인들은 봉사, 희생, 공적 서비스를 위해 희생한다 이런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방의원들은 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커뮤에 전혀 안올라옵니다.
오늘도 민주당이 내란범사면금지법 통과시켰는데
관심이 적고
반문반민주당이신 분들은 그냥 까기만하거나 무시하더군요.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저라도 좀 민주당 잘한 일 있으면 클리앙에 올려야겠어요.
그래서 물갈이도 자주 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