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우리 인간이 전기를 발명하지 않고 발견 한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활용하고 제어하며 지금까지 살아 온것입니다.
마찬가지로 AI 같은 경우는 인간이 만들어 낸것이라 발명이지만,
그 AI 사고의 과정은 발견이 맞는것이라고 보는데요.
이 진화 과정이나 흐름을 인간은 예측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심해에 공포를 가지듯 AI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진화 할지
그 미지에 대한 기대등으로 불안 한것입니다.
AI에 대한 기저에 깔린 공포는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문득 떠 오른 생각이라 주저리 적어 봅니다.